뉴스Home >  뉴스 >  여행•레저
-
진분홍빛 철쭉 향연, 황매산에서 펼쳐지다 ... 합천 황매산 철쭉제 5월 개최
합천군은 황매산군립공원 일원에서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일간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황매산 철쭉제는 해마다 봄이면 전국 각지의 관광객과 등산객,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합천의 대표 봄 축제다.(2025년 15만4천명 방문) 해발 고지(800~900m)에 펼쳐진 대규모 철쭉 군락이 진분홍빛 장관을 이루는 황매산의 계절적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열리는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는 전국 최대 규모 철쭉 군락지를 배경으로 공연,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해 상춘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단순히 꽃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과 문화, 체험이 함께하는 축제로 운영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축제 첫날인 5월 1일에는 철쭉제의 시작을 알리는 식전공연과 철쭉제례가 진행되며, 본격적인 축제 분위기를 알릴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는 퓨전국악, 트로트, 전자바이올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황매산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철쭉 군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은 황매산의 봄 정취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보물찾기 이벤트와 나눔카트투어, 스탬프투어 등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축제에 참여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를 동반한 방문객들에게는 단순 관람을 넘어 체험의 즐거움을 더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황매산 철쭉의 만개 시기는 5월 첫째 주로 예상되며, 기상 여건에 따라 개화 상황은 다소 변동될 수 있다. 이에 따라 합천군은 방문객들이 보다 알찬 일정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황매산군립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개화 현황 등 관련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접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교통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합천군은 덕만주차장부터 은행나무주차장 구간에 셔틀버스를 4월 25일과 26일, 5월 1일부터 10일, 5월 16일과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관리도 강화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지난해 잦은 우천으로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올해는 더 많은 분들이 황매산을 찾아 진분홍빛 산상 화원의 절경을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며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는 황매산이 지닌 천혜의 자연경관과 합천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은 철쭉이 절정을 이루는 봄의 황매산에서 많은 방문객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겠다”고 밝혔다.
-
한국민속촌, 11일 야간개장 오픈… 공포·추리 체험으로 밤 즐긴다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지곡천’ 한국민속촌이 오는 4월 11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하며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매주 금·토·일 및 공휴일에 야간개장을 운영(4월 토·일 및 공휴일 운영)하며, 공포·추리·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야간 체험 콘텐츠로 오는 11월 15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한다. 한국민속촌은 매년 시즌별 테마와 몰입형 연출을 통해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야간개장에서는 ‘살귀옥’, ‘혈안식귀’, ‘조선살인수사’ 등 유료 체험 콘텐츠 3종과 함께 야간 분위기를 더하는 ‘달빛을 더하다’가 운영된다. 국내 최장 야외 공포 체험 ‘살귀옥’은 올해 더욱 강렬해진 연출로 돌아왔다. 악귀에 빙의된 살귀들의 소굴을 배경으로, 관람객은 퇴마술사가 돼 신당골의 미스터리를 파헤치고 탈출을 시도하는 극한의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약 400m에 달하는 통로를 따라 이어지는 체험은 보이지 않지만 끊임없이 들려오는 절규와 비명, 그리고 지하 미로 구간의 폐쇄적인 구조를 통해 한층 강화된 몰입감을 제공한다. 실내 공포 체험 ‘혈안식귀’는 중전 윤씨와 무당 이화를 둘러싼 조선시대 저주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다. 관람객은 임금의 명을 받은 조사관이 돼 이화의 생존 여부를 밝혀야 하며, 어둠 속 오감을 자극하는 연출로 레벨업된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두 콘텐츠 모두 만 13세 이상 이용 가능하며 노약자와 심약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형 추리 콘텐츠 ‘조선살인수사’는 관람객이 직접 암행어사가 돼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모으고 진범을 추적하는 현장형 몰입 추리극이다. 사또의 사건 기록지 제공부터 관아에서의 용의자 심문, 사건 현장 수사까지 높은 몰입도와 리얼한 현장감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야간 공연 ‘연분’을 4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무용과 LED 퍼포먼스, 그림자 예술이 한 무대에 펼쳐지며, 한국 무용의 섬세한 동작과 현대적 기술 연출이 더해져 공포 체험과는 또 다른 야간의 매력을 선사한다. 올해는 더욱 완성도를 높인 연출로 깊은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민속촌은 야간개장 콘텐츠를 공포와 추리, 공연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해왔고, 올해는 한층 강화된 연출과 스토리로 완성도를 높였다며, 전통 공간에서 색다른 방식으로 즐기는 야간 콘텐츠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인천시 웰니스 관광지 7곳 선정
아트팩토리참기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치유와 회복의 가치를 제공할‘2026년 인천 웰니스 관광지’7곳(신규 5곳, 예비 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26년 4월 치유관광산업법 시행에 따라 관광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으며, 웰니스 콘텐츠의 적정성, 관광객 유치 노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올해 신규 웰니스 관광지로는 △류양조장(강화, 웰빙푸드) △스토너리 호텔앤리조트(강화, 스테이) △랑이네 이음 정미소(강화, 자연·해양치유) △㈜농업회사법인 문가숲길(남동구, 자연·해양치유) △아트팩토리참기름 강화(강화, 힐링·명상) 등 5곳이 선정됐다. 이들 관광지는 역사성과 자연경관, 도심 속 숲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예비 웰니스 관광지로는 고순도 지하 암반 해수 스파 체험이 가능한 △인천조탕(중구)과 지역 특산물인 순무를 활용해 김치를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 △핑크김치(강화)가 포함됐다. 아울러 2024년 기존 지정 관광지에 대한 재지정 평가도 함께 진행됐다. △스티라요가(중구, 힐링·명상) △차덕분(중구, 웰빙푸드) △더위크앤리조트(중구, 스테이) △인스파이어 리조트(중구, 스테이) 등은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시는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2021년부터 지정된 기존 관광지들과 연계해 강화·영종·송도·도심을 잇는 ‘인천형 웰니스 관광 코스’를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
진분홍빛 철쭉 향연, 황매산에서 펼쳐지다 ... 합천 황매산 철쭉제 5월 개최
- 합천군은 황매산군립공원 일원에서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일간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황매산 철쭉제는 해마다 봄이면 전국 각지의 관광객과 등산객,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합천의 대표 봄 축제다.(2025년 15만4천명 방문) 해발 고지(800~900m)에 펼쳐진 대규모 철쭉 군락이 진분홍빛 장관을 이루는 황매산의 계절적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열리는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는 전국 최대 규모 철쭉 군락지를 배경으로 공연,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해 상춘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단순히 꽃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과 문화, 체험이 함께하는 축제로 운영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축제 첫날인 5월 1일에는 철쭉제의 시작을 알리는 식전공연과 철쭉제례가 진행되며, 본격적인 축제 분위기를 알릴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는 퓨전국악, 트로트, 전자바이올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황매산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철쭉 군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은 황매산의 봄 정취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보물찾기 이벤트와 나눔카트투어, 스탬프투어 등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축제에 참여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를 동반한 방문객들에게는 단순 관람을 넘어 체험의 즐거움을 더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황매산 철쭉의 만개 시기는 5월 첫째 주로 예상되며, 기상 여건에 따라 개화 상황은 다소 변동될 수 있다. 이에 따라 합천군은 방문객들이 보다 알찬 일정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황매산군립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개화 현황 등 관련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접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교통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합천군은 덕만주차장부터 은행나무주차장 구간에 셔틀버스를 4월 25일과 26일, 5월 1일부터 10일, 5월 16일과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관리도 강화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지난해 잦은 우천으로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올해는 더 많은 분들이 황매산을 찾아 진분홍빛 산상 화원의 절경을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며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는 황매산이 지닌 천혜의 자연경관과 합천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은 철쭉이 절정을 이루는 봄의 황매산에서 많은 방문객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겠다”고 밝혔다.
-
- 뉴스
- 여행•레저
-
진분홍빛 철쭉 향연, 황매산에서 펼쳐지다 ... 합천 황매산 철쭉제 5월 개최
-
-
한국민속촌, 11일 야간개장 오픈… 공포·추리 체험으로 밤 즐긴다
-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지곡천’ 한국민속촌이 오는 4월 11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하며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매주 금·토·일 및 공휴일에 야간개장을 운영(4월 토·일 및 공휴일 운영)하며, 공포·추리·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야간 체험 콘텐츠로 오는 11월 15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한다. 한국민속촌은 매년 시즌별 테마와 몰입형 연출을 통해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야간개장에서는 ‘살귀옥’, ‘혈안식귀’, ‘조선살인수사’ 등 유료 체험 콘텐츠 3종과 함께 야간 분위기를 더하는 ‘달빛을 더하다’가 운영된다. 국내 최장 야외 공포 체험 ‘살귀옥’은 올해 더욱 강렬해진 연출로 돌아왔다. 악귀에 빙의된 살귀들의 소굴을 배경으로, 관람객은 퇴마술사가 돼 신당골의 미스터리를 파헤치고 탈출을 시도하는 극한의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약 400m에 달하는 통로를 따라 이어지는 체험은 보이지 않지만 끊임없이 들려오는 절규와 비명, 그리고 지하 미로 구간의 폐쇄적인 구조를 통해 한층 강화된 몰입감을 제공한다. 실내 공포 체험 ‘혈안식귀’는 중전 윤씨와 무당 이화를 둘러싼 조선시대 저주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다. 관람객은 임금의 명을 받은 조사관이 돼 이화의 생존 여부를 밝혀야 하며, 어둠 속 오감을 자극하는 연출로 레벨업된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두 콘텐츠 모두 만 13세 이상 이용 가능하며 노약자와 심약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형 추리 콘텐츠 ‘조선살인수사’는 관람객이 직접 암행어사가 돼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모으고 진범을 추적하는 현장형 몰입 추리극이다. 사또의 사건 기록지 제공부터 관아에서의 용의자 심문, 사건 현장 수사까지 높은 몰입도와 리얼한 현장감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야간 공연 ‘연분’을 4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무용과 LED 퍼포먼스, 그림자 예술이 한 무대에 펼쳐지며, 한국 무용의 섬세한 동작과 현대적 기술 연출이 더해져 공포 체험과는 또 다른 야간의 매력을 선사한다. 올해는 더욱 완성도를 높인 연출로 깊은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민속촌은 야간개장 콘텐츠를 공포와 추리, 공연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해왔고, 올해는 한층 강화된 연출과 스토리로 완성도를 높였다며, 전통 공간에서 색다른 방식으로 즐기는 야간 콘텐츠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라이프스타일
- 리빙
-
한국민속촌, 11일 야간개장 오픈… 공포·추리 체험으로 밤 즐긴다
-
-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인천시 웰니스 관광지 7곳 선정
- 아트팩토리참기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치유와 회복의 가치를 제공할‘2026년 인천 웰니스 관광지’7곳(신규 5곳, 예비 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26년 4월 치유관광산업법 시행에 따라 관광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으며, 웰니스 콘텐츠의 적정성, 관광객 유치 노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올해 신규 웰니스 관광지로는 △류양조장(강화, 웰빙푸드) △스토너리 호텔앤리조트(강화, 스테이) △랑이네 이음 정미소(강화, 자연·해양치유) △㈜농업회사법인 문가숲길(남동구, 자연·해양치유) △아트팩토리참기름 강화(강화, 힐링·명상) 등 5곳이 선정됐다. 이들 관광지는 역사성과 자연경관, 도심 속 숲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예비 웰니스 관광지로는 고순도 지하 암반 해수 스파 체험이 가능한 △인천조탕(중구)과 지역 특산물인 순무를 활용해 김치를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 △핑크김치(강화)가 포함됐다. 아울러 2024년 기존 지정 관광지에 대한 재지정 평가도 함께 진행됐다. △스티라요가(중구, 힐링·명상) △차덕분(중구, 웰빙푸드) △더위크앤리조트(중구, 스테이) △인스파이어 리조트(중구, 스테이) 등은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시는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2021년부터 지정된 기존 관광지들과 연계해 강화·영종·송도·도심을 잇는 ‘인천형 웰니스 관광 코스’를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 뉴스
- 웰니스
-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인천시 웰니스 관광지 7곳 선정
-
-
GS샵 ‘집에서 출발해 집으로 돌아오는’ 진짜 프리미엄 여행 선보인다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모두투어와 함께 집에서부터 시작되는 프리미엄 동유럽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GS샵은 3월 29일(일) 밤 9시 35분 TV홈쇼핑 방송에서 ‘모두투어 하이클래스 동유럽 7박 9일’ 여행 상품을 소개한다. ‘모두투어 하이클래스’는 여행 여정과 콘텐츠 경험 전반을 고려해 설계한 모두투어의 프리미엄 여행 브랜드다. GS샵이 하이클래스 상품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상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여행의 시작과 끝을 공항이 아닌 집으로 확장한 점이다. 서울 및 수도권 거주 고객에게는 좌석 등급과 관계없이 자택과 공항을 오가는 왕복 송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을 위해 공항까지 왕복하는 부담을 아예 없앤 것이다. 단, 부산 거주 고객은 인천공항까지 왕복 국내선 비행기를 제공하고, 기타 지역 고객은 송영 서비스에 상응하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항공은 대한항공 왕복 직항을 이용한다. 숙소는 프라하, 비엔나, 부다페스트 등 동유럽 핵심 도시의 정체성과 고유의 품격을 상징하는 프리미엄 호텔을 엄선해 구성했다. 특히 주요 관광지와 가까운 도심 숙박 비중을 높이고, 잘츠카머구트(Salzkammergut) 호수마을 호텔과 브라티슬라바(Bratislava) 숙박도 일정에 포함했다. 관광과 식사에도 공을 들였다. 프라하, 비엔나, 부다페스트 등 주요 도시에서는 자유 시간을 제공하고, 비엔나 벨베데레(Belvedere) 상궁과 쉔부른(Schönbrunn) 궁전, 프라하성 등 핵심 명소는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내부에 입장해 관람한다. 식사는 할슈타트(Hallstatt) 호숫가 식당과 프라하 카를 다리(Charles Bridge)가 보이는 식당에서 즐기는 파인 다이닝,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콘서트 디너, 부다페스트 디너 크루즈 등 현지 경험을 극대화하도록 준비했다. 마지막으로 하이클래스 전문 상담사를 배정하고 유럽 전문 인솔자를 동반하는 등 서비스 수준은 높이고, 쇼핑센터 방문과 선택 관광, 기사·가이드 경비, 환율 인상에 따른 추가 비용 부담은 없애 고객이 여행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 가격은 비즈니스석 1200만원대, 이코노미석은 600만원 후반대부터다. 박찬우 GS샵 여행MD는 “이번 상품은 좌석이나 호텔만 고급화한 여행이 아니라 집에서 출발해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전 과정을 하나의 프리미엄 경험으로 설계한 상품”이라며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이동 편의부터 숙박, 콘텐츠, 식사까지 완성도를 높인 만큼 차별화된 유럽 여행을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gsretail.com
-
- 뉴스
- 여행•레저
-
GS샵 ‘집에서 출발해 집으로 돌아오는’ 진짜 프리미엄 여행 선보인다
-
-
‘봄맞이 트레킹 후 온천 힐링’ 제주 루체빌, 가성비 단체 여행 숙소로 주목
-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며 한라산 등반과 제주 올레길 트레킹을 즐기려는 단체 여행객이 늘고 있다. 최근 단순 관광을 넘어 자연 속에서 걷고 휴식하는 ‘웰니스 여행’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산악회, 동호회, 기업 워크숍 등 단체 여행 수요도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루체빌이 한라산 트레킹과 오름 탐방, 올레길 걷기 여행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가성비 단체 숙소로 관심을 받고 있다. 루체빌은 한라산 등반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영실 코스와 어리목 코스로의 접근성이 좋다. 또한 제주 대표 오름인 군산오름과 송악산을 비롯해 제주 올레길 9·10코스 등 다양한 트레킹 명소와 가까워 걷기 여행을 위한 최적의 베이스캠프다. 특히 트레킹 이후 피로를 풀 수 있는 온천 힐링 포인트는 웰니스 여행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다. 루체빌 투숙객은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디아넥스의 국내 유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실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우유 빛깔을 띠는 42℃의 고온천은 칼슘과 이산화탄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등산이나 장거리 걷기 후 굳은 근육을 풀고 피로를 회복하는 데 탁월하다. 합리적인 가격과 단체 친화적인 시설도 장점이다. 루체빌은 49㎡ 이상의 넉넉한 스탠다드 객실 등 가성비 높은 숙박 시설과 여유로운 주차 공간을 갖춰 10~30명 규모의 소규모 단체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아울러 단체 식사가 가능한 해밀 레스토랑과 세미나실이 마련돼 있어 트레킹을 겸한 중소기업 워크숍이나 동호회 모임 장소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루체빌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한라산 등반과 웰니스 트레킹을 기획하는 산악회 및 기업 단체의 문의가 늘고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트레킹, 온천 힐링, 세미나 및 단체 식사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만족도 높은 단체 여행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휘찬이 운영하는 루체빌은 산악회, 동호회, 기업 단체를 대상으로 트레킹과 연계한 다양한 숙박 및 모임 프로그램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단체 예약 및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루체빌 공식 홈페이지(www.luceville.com) 및 담당자를 통해 가능하다.
-
- 뉴스
- 스파
-
‘봄맞이 트레킹 후 온천 힐링’ 제주 루체빌, 가성비 단체 여행 숙소로 주목
-
-
그랜드 조선 제주, 봄 시즌 패키지 ‘비바 스프링(Viva Spring)’ 출시
- 그랜드 조선 제주가 곧 다가올 봄 시즌을 맞아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봄 패키지 ‘비바 스프링(Viva Spring)’을 5월 31일(토)까지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호텔에서 제공하는 웰니스 프로그램과 건강 식단을 통해 움츠러든 몸과 마음에 활기를 주며 일상의 루틴을 이어갈 수 있는 혜택과 기프트로 구성되었다. 봄의 활기로 몸을 일깨우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는 그랜즈 조선 제주의 액티비티 전담팀 ‘그랑조이’에서 운영하는 시즈널 프로그램인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Holistic Wellness Program)’이 준비되어 전문적인 웰니스 케어를 경험할 수 있다(2인 1회, 박당 1회 제공).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은 요일/시간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근력 강화, 심폐 기능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슬로우 빈야사’, 핸드팬이라는 사운드 테라피 악기 연주와 요가 스트레칭을 결합한 ‘핸드팬 명상’, 전통 하타 요가 동작을 통한 심신수련, 근력 강화 등에 도움이 되는 ‘베이직 하타’, 코어를 강화하는 기본 동작으로 구성한 ‘릴렉스 코어’ 등 원하는 시간대,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이용 가능하다. 해당 프로그램은 탁 트인 통유리를 통해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는 힐 스위트관 3층의 GX 룸에서 진행돼 누적된 피로를 풀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그랜드 조선 제주 라운지앤바에서 특별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시원한 탄산수와 함께 푸드&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이야이야앤프렌즈’ (Yiayia and friends)의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 뿌려진 ‘샐러드 피자 세트’를 식사로 즐길 수 있어 제주에서의 즐거운 미식을 제안한다. 패키지 이용 고객 모두에게는 푸드&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야이야앤프렌즈’의 특별한 기프트를 제공한다. 객실 타입에 따라 기프트를 구성, 그랜드 조선 제주 본관 투숙객을 대상으로는 봄의 활기를 닮은 위트 있는 디자인의 ‘프렌즈 텀블러’를, 그랜드 조선 제주 힐 스위트 투숙객을 대상으로는 올리브 오일&레몬 스틱과 아이즈 샷잔을 기프트로 증정한다. 2박 이상 연박 시에는 제주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의 조식 2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되며, 2월 23일(월)까지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전 객실 10% 할인이 적용돼 풍성한 혜택으로 누릴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본관 디럭스 기준 385,000원, 신관 힐 스위트 기준 605,000원부터(세금 포함)이며 투숙 기간은 3월 6일(금)부터 5월 31일(일)까지다. 또한, 봄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그랜드 조선 제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grandjosun_jeju)를 통해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2월 23일(월)까지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퀴즈의 정답을 작성하고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이벤트 피드를 공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이야이야앤프렌즈의 올리브 오일&레몬 스틱과 아이즈 샷잔을 증정한다. 그랜드 조선 제주 관계자는 “추운 겨울이 지나고 싱그럽게 피는 봄, 그랜드 조선 제주가 제안하는 휴식과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제주에서 가장 이른 봄을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그랜드 조선 제주, ‘Viva Spring(비바 스프링)’] 판매 기간: ~ 5월 31일(토) 투숙 기간: 3월 6일(화) ~ ~ 5월 31일(토) 가격: 디럭스 객실 기준 385,000원부터(세금 포함) 예약 문의: 1811-0511
-
- 뉴스
- 웰니스
-
그랜드 조선 제주, 봄 시즌 패키지 ‘비바 스프링(Viva Spring)’ 출시
실시간 여행•레저 기사
-
-
진분홍빛 철쭉 향연, 황매산에서 펼쳐지다 ... 합천 황매산 철쭉제 5월 개최
- 합천군은 황매산군립공원 일원에서 5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10일간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황매산 철쭉제는 해마다 봄이면 전국 각지의 관광객과 등산객,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합천의 대표 봄 축제다.(2025년 15만4천명 방문) 해발 고지(800~900m)에 펼쳐진 대규모 철쭉 군락이 진분홍빛 장관을 이루는 황매산의 계절적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현장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봄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열리는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는 전국 최대 규모 철쭉 군락지를 배경으로 공연,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해 상춘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단순히 꽃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연과 문화, 체험이 함께하는 축제로 운영해 방문객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축제 첫날인 5월 1일에는 철쭉제의 시작을 알리는 식전공연과 철쭉제례가 진행되며, 본격적인 축제 분위기를 알릴 예정이다. 행사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는 퓨전국악, 트로트, 전자바이올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져 황매산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철쭉 군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은 황매산의 봄 정취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된다. 축제 기간에는 보물찾기 이벤트와 나눔카트투어, 스탬프투어 등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축제에 참여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를 동반한 방문객들에게는 단순 관람을 넘어 체험의 즐거움을 더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황매산 철쭉의 만개 시기는 5월 첫째 주로 예상되며, 기상 여건에 따라 개화 상황은 다소 변동될 수 있다. 이에 따라 합천군은 방문객들이 보다 알찬 일정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황매산군립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개화 현황 등 관련 정보를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접근 편의를 높이기 위한 교통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합천군은 덕만주차장부터 은행나무주차장 구간에 셔틀버스를 4월 25일과 26일, 5월 1일부터 10일, 5월 16일과 1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 기간 많은 방문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 관리도 강화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지난해 잦은 우천으로 아쉬움이 컸던 만큼 올해는 더 많은 분들이 황매산을 찾아 진분홍빛 산상 화원의 절경을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며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30회 황매산 철쭉제는 황매산이 지닌 천혜의 자연경관과 합천의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합천군은 철쭉이 절정을 이루는 봄의 황매산에서 많은 방문객이 자연의 아름다움과 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겠다”고 밝혔다.
-
- 뉴스
- 여행•레저
-
진분홍빛 철쭉 향연, 황매산에서 펼쳐지다 ... 합천 황매산 철쭉제 5월 개최
-
-
한국민속촌, 11일 야간개장 오픈… 공포·추리 체험으로 밤 즐긴다
- 한국민속촌 야간개장 ‘지곡천’ 한국민속촌이 오는 4월 11일부터 야간개장을 시작하며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매주 금·토·일 및 공휴일에 야간개장을 운영(4월 토·일 및 공휴일 운영)하며, 공포·추리·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야간 체험 콘텐츠로 오는 11월 15일까지 관람객을 맞이한다. 한국민속촌은 매년 시즌별 테마와 몰입형 연출을 통해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꾸준한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 야간개장에서는 ‘살귀옥’, ‘혈안식귀’, ‘조선살인수사’ 등 유료 체험 콘텐츠 3종과 함께 야간 분위기를 더하는 ‘달빛을 더하다’가 운영된다. 국내 최장 야외 공포 체험 ‘살귀옥’은 올해 더욱 강렬해진 연출로 돌아왔다. 악귀에 빙의된 살귀들의 소굴을 배경으로, 관람객은 퇴마술사가 돼 신당골의 미스터리를 파헤치고 탈출을 시도하는 극한의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약 400m에 달하는 통로를 따라 이어지는 체험은 보이지 않지만 끊임없이 들려오는 절규와 비명, 그리고 지하 미로 구간의 폐쇄적인 구조를 통해 한층 강화된 몰입감을 제공한다. 실내 공포 체험 ‘혈안식귀’는 중전 윤씨와 무당 이화를 둘러싼 조선시대 저주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다. 관람객은 임금의 명을 받은 조사관이 돼 이화의 생존 여부를 밝혀야 하며, 어둠 속 오감을 자극하는 연출로 레벨업된 공포를 경험하게 된다. 두 콘텐츠 모두 만 13세 이상 이용 가능하며 노약자와 심약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참여형 추리 콘텐츠 ‘조선살인수사’는 관람객이 직접 암행어사가 돼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모으고 진범을 추적하는 현장형 몰입 추리극이다. 사또의 사건 기록지 제공부터 관아에서의 용의자 심문, 사건 현장 수사까지 높은 몰입도와 리얼한 현장감을 자랑한다. 이와 함께 야간 공연 ‘연분’을 4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무용과 LED 퍼포먼스, 그림자 예술이 한 무대에 펼쳐지며, 한국 무용의 섬세한 동작과 현대적 기술 연출이 더해져 공포 체험과는 또 다른 야간의 매력을 선사한다. 올해는 더욱 완성도를 높인 연출로 깊은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국민속촌은 야간개장 콘텐츠를 공포와 추리, 공연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해왔고, 올해는 한층 강화된 연출과 스토리로 완성도를 높였다며, 전통 공간에서 색다른 방식으로 즐기는 야간 콘텐츠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라이프스타일
- 리빙
-
한국민속촌, 11일 야간개장 오픈… 공포·추리 체험으로 밤 즐긴다
-
-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인천시 웰니스 관광지 7곳 선정
- 아트팩토리참기름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유지상)는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치유와 회복의 가치를 제공할‘2026년 인천 웰니스 관광지’7곳(신규 5곳, 예비 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2026년 4월 치유관광산업법 시행에 따라 관광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으며, 웰니스 콘텐츠의 적정성, 관광객 유치 노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올해 신규 웰니스 관광지로는 △류양조장(강화, 웰빙푸드) △스토너리 호텔앤리조트(강화, 스테이) △랑이네 이음 정미소(강화, 자연·해양치유) △㈜농업회사법인 문가숲길(남동구, 자연·해양치유) △아트팩토리참기름 강화(강화, 힐링·명상) 등 5곳이 선정됐다. 이들 관광지는 역사성과 자연경관, 도심 속 숲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예비 웰니스 관광지로는 고순도 지하 암반 해수 스파 체험이 가능한 △인천조탕(중구)과 지역 특산물인 순무를 활용해 김치를 만들어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 △핑크김치(강화)가 포함됐다. 아울러 2024년 기존 지정 관광지에 대한 재지정 평가도 함께 진행됐다. △스티라요가(중구, 힐링·명상) △차덕분(중구, 웰빙푸드) △더위크앤리조트(중구, 스테이) △인스파이어 리조트(중구, 스테이) 등은 관광객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시는 이번에 선정된 관광지들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과 홍보·마케팅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2021년부터 지정된 기존 관광지들과 연계해 강화·영종·송도·도심을 잇는 ‘인천형 웰니스 관광 코스’를 더욱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
- 뉴스
- 웰니스
-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인천시 웰니스 관광지 7곳 선정
-
-
GS샵 ‘집에서 출발해 집으로 돌아오는’ 진짜 프리미엄 여행 선보인다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모두투어와 함께 집에서부터 시작되는 프리미엄 동유럽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GS샵은 3월 29일(일) 밤 9시 35분 TV홈쇼핑 방송에서 ‘모두투어 하이클래스 동유럽 7박 9일’ 여행 상품을 소개한다. ‘모두투어 하이클래스’는 여행 여정과 콘텐츠 경험 전반을 고려해 설계한 모두투어의 프리미엄 여행 브랜드다. GS샵이 하이클래스 상품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상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여행의 시작과 끝을 공항이 아닌 집으로 확장한 점이다. 서울 및 수도권 거주 고객에게는 좌석 등급과 관계없이 자택과 공항을 오가는 왕복 송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을 위해 공항까지 왕복하는 부담을 아예 없앤 것이다. 단, 부산 거주 고객은 인천공항까지 왕복 국내선 비행기를 제공하고, 기타 지역 고객은 송영 서비스에 상응하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항공은 대한항공 왕복 직항을 이용한다. 숙소는 프라하, 비엔나, 부다페스트 등 동유럽 핵심 도시의 정체성과 고유의 품격을 상징하는 프리미엄 호텔을 엄선해 구성했다. 특히 주요 관광지와 가까운 도심 숙박 비중을 높이고, 잘츠카머구트(Salzkammergut) 호수마을 호텔과 브라티슬라바(Bratislava) 숙박도 일정에 포함했다. 관광과 식사에도 공을 들였다. 프라하, 비엔나, 부다페스트 등 주요 도시에서는 자유 시간을 제공하고, 비엔나 벨베데레(Belvedere) 상궁과 쉔부른(Schönbrunn) 궁전, 프라하성 등 핵심 명소는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내부에 입장해 관람한다. 식사는 할슈타트(Hallstatt) 호숫가 식당과 프라하 카를 다리(Charles Bridge)가 보이는 식당에서 즐기는 파인 다이닝,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콘서트 디너, 부다페스트 디너 크루즈 등 현지 경험을 극대화하도록 준비했다. 마지막으로 하이클래스 전문 상담사를 배정하고 유럽 전문 인솔자를 동반하는 등 서비스 수준은 높이고, 쇼핑센터 방문과 선택 관광, 기사·가이드 경비, 환율 인상에 따른 추가 비용 부담은 없애 고객이 여행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 가격은 비즈니스석 1200만원대, 이코노미석은 600만원 후반대부터다. 박찬우 GS샵 여행MD는 “이번 상품은 좌석이나 호텔만 고급화한 여행이 아니라 집에서 출발해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전 과정을 하나의 프리미엄 경험으로 설계한 상품”이라며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이동 편의부터 숙박, 콘텐츠, 식사까지 완성도를 높인 만큼 차별화된 유럽 여행을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gsretail.com
-
- 뉴스
- 여행•레저
-
GS샵 ‘집에서 출발해 집으로 돌아오는’ 진짜 프리미엄 여행 선보인다
-
-
‘봄맞이 트레킹 후 온천 힐링’ 제주 루체빌, 가성비 단체 여행 숙소로 주목
- 따뜻한 봄날씨가 이어지며 한라산 등반과 제주 올레길 트레킹을 즐기려는 단체 여행객이 늘고 있다. 최근 단순 관광을 넘어 자연 속에서 걷고 휴식하는 ‘웰니스 여행’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 산악회, 동호회, 기업 워크숍 등 단체 여행 수요도 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루체빌이 한라산 트레킹과 오름 탐방, 올레길 걷기 여행을 완벽하게 지원하는 가성비 단체 숙소로 관심을 받고 있다. 루체빌은 한라산 등반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영실 코스와 어리목 코스로의 접근성이 좋다. 또한 제주 대표 오름인 군산오름과 송악산을 비롯해 제주 올레길 9·10코스 등 다양한 트레킹 명소와 가까워 걷기 여행을 위한 최적의 베이스캠프다. 특히 트레킹 이후 피로를 풀 수 있는 온천 힐링 포인트는 웰니스 여행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다. 루체빌 투숙객은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디아넥스의 국내 유일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실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우유 빛깔을 띠는 42℃의 고온천은 칼슘과 이산화탄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등산이나 장거리 걷기 후 굳은 근육을 풀고 피로를 회복하는 데 탁월하다. 합리적인 가격과 단체 친화적인 시설도 장점이다. 루체빌은 49㎡ 이상의 넉넉한 스탠다드 객실 등 가성비 높은 숙박 시설과 여유로운 주차 공간을 갖춰 10~30명 규모의 소규모 단체 여행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아울러 단체 식사가 가능한 해밀 레스토랑과 세미나실이 마련돼 있어 트레킹을 겸한 중소기업 워크숍이나 동호회 모임 장소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루체빌은 본격적인 봄 시즌을 맞아 한라산 등반과 웰니스 트레킹을 기획하는 산악회 및 기업 단체의 문의가 늘고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트레킹, 온천 힐링, 세미나 및 단체 식사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어 만족도 높은 단체 여행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휘찬이 운영하는 루체빌은 산악회, 동호회, 기업 단체를 대상으로 트레킹과 연계한 다양한 숙박 및 모임 프로그램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단체 예약 및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루체빌 공식 홈페이지(www.luceville.com) 및 담당자를 통해 가능하다.
-
- 뉴스
- 스파
-
‘봄맞이 트레킹 후 온천 힐링’ 제주 루체빌, 가성비 단체 여행 숙소로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