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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잉관광 피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 발표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대체할 여행지로 선정된 벨기에 겐트(Ghent) 전경 베네치아와 애스펀, 교토, 이비사처럼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대표적인 여행지는 많다. 그러나 최근에는 붐비는 관광 명소를 벗어나려는 여행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여행객이 인파와 긴 대기줄, 높은 비용을 피하면서도 비슷한 수준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적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찾고 있다. 올여름 가장 주목받는 여행 트렌드는 붐비는 유명 관광지 인근의 대체 여행지(Travel Dupes·트래블 듀프)를 찾는 것이 아니라 국경을 넘어 새로운 나라의 비슷한 매력을 지닌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에 맞춰 홀라플라이(Holafly)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지를 대신할 수 있는 해외 대체 여행지를 선정한 지수 ‘트래블 듀프 인덱스(Travel Dupe Index)’를 처음 발표했다. 이 지수는 경관과 문화적 유사성, 숙박비, 과잉관광(Overtourism) 수준, 접근성, 소셜미디어 인기도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해 순위를 매겼다. 기존의 대체 여행지(Dupe) 순위와 달리 이번 지수에 포함된 모든 대체 여행지는 원래 여행지와 다른 국가에 위치해 있어 여행객들이 비슷한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여행 경험을 할 수 있다. 조사 결과, 베네치아의 가장 뛰어난 대체 여행지는 이탈리아가 아닌 벨기에의 겐트(Ghent)로 나타났다. 겐트는 중세 시대 운하와 역사적인 건축물 덕분에 베네치아와 매우 유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면서도 관광객 밀집도는 훨씬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이 밖에도 애스펀 대신 캐나다의 밴프(Banff), 교토 대신 한국의 전주, 이비사 대신 몬테네그로의 부드바(Budva) 등이 대표적인 대체 여행지로 선정됐으며, 여행지에 따라 숙박비를 최대 83%까지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잉관광 대안으로 떠오른 ‘대체 여행지(Travel Dupes)’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에서 과잉관광 문제가 심화되면서 여행객들은 기존의 익숙한 대체 여행지를 넘어 새로운 선택지를 찾고 있다. 단순히 인근의 또 다른 혼잡한 관광지로 이동하는 대신 국경을 넘어 비슷한 자연경관, 건축 양식,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해외 대체 여행지가 비용을 절감하고 혼잡을 피할 수 있는 새로운 여행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 순위 (순위, 대체 여행지(Travel Dupe), 대신할 여행지 순) 1. 벨기에 겐트(Ghent) / 이탈리아 베네치아(Venice) 2. 캐나다 밴프(Banff) / 미국 애스펀(Aspen) 3. 한국 전주(Jeonju) / 일본 교토(Kyoto) 4. 몬테네그로 부드바(Budva) / 스페인 이비사(Ibiza) 5. 포르투갈 카스카이스(Cascais) / 프랑스 생트로페(Saint-Tropez) 6. 북마케도니아 오흐리드 호수(Lake Ohrid) / 이탈리아 코모 호수(Lake Como) 7. 도미니카공화국 라스 테레나스(Las Terrenas) / 멕시코 툴룸(Tulum) 8. 프랑스 망통(Menton) /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Amalfi Coast) 9. 콜롬비아 시우다드 페르디다(Ciudad Perdida) / 페루 마추픽추(Machu Picchu) 10. 필리핀 시아르가오(Siargao) / 인도네시아 발리(Bali) 조사방법론 홀라플라이는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를 선정하기 위해 세계적인 대표 여행지 10곳과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해외 여행지를 가중치 기반 평가 모델(Weighted Scoring Model)을 활용해 비교·분석했다. 각 여행지 쌍은 다음의 5가지 평가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 경관 및 문화적 유사성(25%): 대체 여행지가 원래 여행지의 분위기와 매력을 얼마나 유사하게 재현하는지 · 숙박비 절감 효과(25%): 성수기 평균 호텔 숙박 요금을 기준으로 비용 절감 수준 비교 · 과잉관광 차이(20%): 원래 여행지와 대체 여행지의 관광객 밀집도 및 관광 압력 비교 · 접근성(15%): 항공편 운항 여부와 이동 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 소셜 트렌드(15%): 인스타그램, 틱톡, 온라인 검색 트렌드를 분석해 새롭게 주목받는 여행지 여부를 반영 또한 순위가 진정한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시할 수 있도록 모든 대체 여행지는 원래 여행지와 반드시 다른 국가에 위치해야 했으며, 최종 순위에는 동일 국가에서 최대 두 곳까지만 포함하도록 제한했다. 홀라플라이는 이러한 평가 방식을 통해 원래 여행지와 비슷한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더 높은 가성비, 적은 관광객, 새로운 여행지 발견의 즐거움을 함께 제공하는 여행지를 우선적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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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5
  • 전남광주특별시, 8월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나주 명하쪽빛마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나주 문평면 명하쪽빛마을을 8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했다. 명하쪽빛마을은 국가무형문화재 염색장인 고 윤병운 선생의 전통 쪽염색 기법을 5대째 계승하며 한국 쪽염색의 역사와 장인 정신을 이어오고 있는 마을이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쪽염색이라는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로 발전시켰다. 이를 통해 마을 소득을 높이는 것은 물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특색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생쪽 수확부터 천연염색을 통한 스카프, 손수건 만들기까지 쪽염색의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체험을 통해 직접 제작한 스카프, 베개 등을 인근 영아원에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체험객들은 농업과 전통문화, 교육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농업·농촌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다. 명하쪽빛마을은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을 통한 소득 창출을 넘어 통합 돌봄 마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통합 돌봄 마을은 마을의 유휴 공간을 청년 카페와 돌봄 공간 등으로 새롭게 조성하고, 마을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마을 전체를 하나의 돌봄 인프라로 구축한 마을이다. 앞으로 돌봄의 거점이 돼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 상생하는 모델을 만들어가는 한편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농업·농촌, 마을 공동체의 가치를 알리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모범 사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명하쪽빛마을 체험프로그램 안내와 숙박 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http://명하쪽빛.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체체험은 사전협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현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정책과장은 "명하쪽빛마을은 자연과 전통, 사람이 함께 숨 쉬는 공간으로 마을의 역사와 공동체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전통 쪽염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마을"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지속 육성·지원해 농촌관광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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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4
  • 포도호텔·디아넥스, 프리미엄 힐링부터 가성비 미식까지 '취향 맞춤' 패키지 출시
    SK핀크스가 운영하는 제주 포도호텔과 디아넥스가 미식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규 객실 패키지 2종을 출시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패키지는 프리미엄 디너와 프라이빗 온천 힐링을 담은 포도호텔의 'Good Evening at PODO(굿 이브닝 앳 포도)'와 먹방 인플루언서 히밥이 추천한 메뉴를 합리적인 구성으로 즐길 수 있는 디아넥스의 '히밥 Pick! 고메 스테이'다. 포도호텔의 'Good Evening at PODO'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산방산 전망을 감상하며 즐기는 조식, 포도호텔 레스토랑의 프리미엄 디너 코스로 구성됐다. 디너는 시그니처 'BBQ 코스'와 신선한 제철 생선회를 중심으로 한 패키지 전용 '일식 코스'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코스와 잘 어울리는 막걸리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객실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함께 100% 천연 피트 성분의 '얼스레피트 머드 마스크 & 실리콘 브러시 세트'를 특별 기프트로 증정해 한층 깊은 힐링 경험을 선사한다. 디아넥스는 제주 미식과 실속 있는 호캉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히밥 Pick! 고메 스테이' 패키지를 마련했다. 최근 히밥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아넥스 레스토랑과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이 소개되며 제주 미식 명소로 주목받은 데 착안해, 영상 속에서 히밥이 직접 맛보고 추천한 메뉴를 중심으로 패키지를 구성했다. 패키지의 메인 혜택인 '탕수육 세미 코스'는 에피타이저를 시작으로 스페셜 딤섬 3종(백년초·블랙능이·오늘의 딤섬), 제주 흑돼지 탕수육, 식사류(자장면 또는 짬뽕 중 택 1), 디저트 2종(백조 딤섬·망고 사고)으로 구성돼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객실 1박, 국내 유일의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수영장 무제한 이용, 미니바 All Free 혜택을 포함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휴식과 미식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디아넥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딤섬'을 모티브로 한 클릭커 키링 굿즈도 함께 증정한다. SK핀크스 관계자는 "이번 신규 패키지는 포도호텔의 프리미엄 힐링과 디아넥스의 트렌디한 미식 콘텐츠를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히밥의 추천 메뉴를 통해 제주 여행에서 만족도 높은 미식과 휴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패키지 예약 및 상세 혜택은 포도호텔과 디아넥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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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30
  • 호시노야 발리, 영혼의 안식과 깊은 휴식을 담은 웰니스 리조트 영상 공개
    호시노 리조트의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 발리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웰니스 리조트의 매력을 담은 공식 영상을 공개했다. 호시노야 발리가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웰니스 리조트의 매력을 담은 공식 영상을 공개했다 호시노야 발리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우붓을 만나다’를 콘셉트로 발리 힌두교의 가르침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우붓의 지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리조트다. 이번 영상은 요가와 명상, 자연과 어우러진 휴식, 미식 경험 등 호시노야 발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웰니스 콘텐츠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쉼을 누리는 럭셔리 리트리트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영상은 자연과의 교감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정글의 고요한 아침을 맞이하는 요가 클래스와 자연의 숨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산책은 분주한 일상 속 긴장을 서서히 내려놓게 한다. 울창한 자연을 바라보며 즐기는 티타임과 애프터눈 티는 오감을 깨우는 여유로운 순간을 선사하며, 호시노야 발리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완성한다. 정글의 고요한 아침을 맞이하는 호시노야 발리의 요가 클래스 리조트 곳곳에서 이어지는 휴식의 순간도 인상적이다. 단지 중앙을 따라 흐르는 운하형 수영장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수영과 자연 소재를 활용한 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호시노야 발리만의 공간 철학을 보여준다. 여기에 현지 식재료와 섬세한 조리법으로 완성한 다이닝은 몸과 마음을 함께 채우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호시노야 발리의 웰니스 라이프를 담은 공식 영상은 호시노 리조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시노야 발리: https://hoshinoresorts.com/ko/hotels/hoshinoyabali... 웹사이트: https://www.hoshinoresorts.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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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8
  •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몸과 마음을 채우는 웰니스 여행
    엘리시아 웰니스 리트리트, 헌터밸리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아름다운 자연과 수준 높은 웰니스 프로그램, 감각적인 럭셔리 숙소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뉴사우스웨일즈주를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최적의 여행지로 추천한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싶다면, 세계적인 해변부터 와인 산지,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세계자연유산 국립공원까지 이어지는 뉴사우스웨일즈에서 나만의 힐링 여행을 경험해 보자. 도심 속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웰니스, 시드니 세계적인 항구 도시 시드니는 도시의 활기와 럭셔리한 휴식이 공존한다. 세계적인 호텔들은 최고급 스파와 수영장, 피트니스 시설을 갖추며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2026년 트래블 + 레저(Travel + Leisure)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호텔 브랜드’인 카펠라 호텔 앤 리조트(Capella Hotels & Resorts)의 카펠라 시드니(Capella Sydney)는 시그니처 오리가 스파(Auriga Spa)를 중심으로 맞춤형 트리트먼트와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심 속 럭셔리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 더 랭햄 시드니(The Langham, Sydney)는 도심 속에서 균형 잡힌 웰니스 경험을 선사한다. 호텔 맞은편 전용 테니스 코트에서 가볍게 운동을 즐긴 뒤, 더 데이 스파 바이 추안(The Day Spa by Chuan)에서 다양한 트리트먼트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 수 있다. 또한 요가 매트 서비스를 제공해 여행 중에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갈 수 있다. 인터컨티넨탈 시드니(InterContinental Sydney)에서는 시드니 하버가 내려다보이는 31층 실내 온수풀과 사우나, 최신 피트니스 시설을 갖춰 여행 중에도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마주한 파크 하얏트 시드니(Park Hyatt Sydney)는 루프톱 수영장과 프라이빗 스파를 갖춰 특별한 휴식을 선사하며, 포시즌스 호텔 시드니(Four Seasons Hotel Sydney)는 야외 온수풀과 스파, 사우나, 24시간 피트니스 시설을 통해 도심 속 리조트 같은 웰니스 스테이를 완성한다. 2026년 9월에는 서리힐스(Surry Hills)에 현대적인 배스하우스와 트리트먼트 공간인 센스 오브 셀프(Sense Of Self)가 문을 연다. 약 1200㎡(약 363평) 규모의 공간에는 두 개의 온천 미네랄 풀과 대형 하맘(Hammam) 스팀룸, 감각과 휴식을 위한 전용 공간, 몰입형 워크스루 콜드 플런지(cold plunge), 큐레이션 리테일 공간, 마사지 트리트먼트룸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빠르게 흘러가는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온전한 휴식과 재충전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웰니스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리가 스파, 카펠라 시드니 호주 대표 웰니스 여행지, 바이런 베이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북동부에 위치한 바이런 베이(Byron Bay)는 요가와 명상, 서핑, 자연 치유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호주의 대표 웰니스 여행지다. 바이런 요가 센터(Byron Yoga Centre)에서는 요가와 명상, 마사지, 사우나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아름다운 해변에서는 소울 서프 스쿨(Soul Surf School)의 프라이빗 서핑 레슨으로 바다를 만끽하고, 월군 케이프 바이런 투어(Walgun Cape Byron Aboriginal Tour)에서는 호주 원주민 가이드와 함께 해안 절경을 걸으며 현지의 전통 문화와 자연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바이런 베이만의 특별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더 보노보 바이 레이스, 바이런베이 스테이는 더 보노보 바이 레이스(The Bonobo by Raes)에서 즐겨보자. 최근 문을 연 이 호텔은 루프톱 수영장과 올데이 다이닝은 물론, 웰니스 브랜드 리셋(Reset)과 협업한 전용 웰니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우나와 아이스 배스, 스팀룸, LED 테라피, 페이셜 트리트먼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깊은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와인과 함께 즐기는 힐링, 헌터밸리 시드니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헌터밸리(Hunter Valley)는 호주를 대표하는 와인 산지이자 자연과 미식,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 끝없이 펼쳐지는 포도밭을 따라 산책하거나 승마를 즐기고, 현지 와인과 치즈 플래터를 곁들여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열기구와 헬리콥터를 타고 광활한 포도밭을 내려다보는 특별한 경험도 가능하다. 엘리시아 웰니스 리트리트, 헌터밸리 깊이 있는 휴식을 원한다면 포콜빈(Pokolbin)의 엘리시아 웰니스 리트리트(Elysia Wellness Retreat)를 추천한다. 올인클루시브 웰니스 프로그램과 함께 스파, 명상, 호흡법, 건강식 다이닝 등을 경험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보다 럭셔리한 웰니스 스테이를 원한다면 샤토 엘란 앳 더 빈티지(Chateau Elan at The Vintage)를 추천한다. 포도밭과 챔피언십 골프 코스에 둘러싸인 5성급 리조트로, 프리미엄 스파와 야외 수영장을 갖춰 와인과 미식, 웰니스가 어우러진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세계자연유산 속에서 즐기는 힐링, 블루마운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은 웅장한 협곡과 울창한 숲이 펼쳐지는 뉴사우스웨일즈 대표 자연 여행지다. 블루마운틴스 클라이밍 스쿨(Blue Mountains Climbing School)에서는 계곡과 폭포를 따라 걷고 바위를 오르는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트레드 라이트리 에코 투어(Tread Lightly Eco Tours)에서는 현지 가이드와 함께 숲과 계곡을 천천히 걸으며 블루마운틴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나는 트레킹을 경험할 수 있다. 대자연 속에서 몸을 움직이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준다. 아두어 릴리안펠스 블루마운틴 자연 속에서의 휴식은 아두어 릴리안펠스 블루마운틴(Ardour Lilianfels Blue Mountains)에서 이어진다. 1889년에 지어진 문화유산 호텔을 새롭게 리브랜딩한 이 호텔은 역사적인 건축미와 현대적인 럭셔리가 조화를 이루며,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 둘러싸인 특별한 환경에서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 새롭게 단장한 객실과 다이닝 공간, 감각적인 라운지는 자연 속 웰니스 스테이를 더욱 특별하게 완성한다. 뉴사우스웨일즈에서는 단순히 머무는 것을 넘어 자연과 교감하고 몸과 마음을 회복하며, 지역마다 개성을 담은 럭셔리 숙소에서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도시와 해안, 와인 산지, 세계자연유산을 아우르는 다양한 웰니스 경험은 일상에 지친 여행자들에게 가장 특별한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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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7
  • 여름방학 맞아 전국서 펼쳐지는 '뮤지엄 이음'… 전시와 여행을 함께 즐긴다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 뮤지엄 이음’이 여름 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전국에서 다양한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홍보 사무국 운영사인 아티클21이 밝혔다. ‘뮤지엄 이음’은 수도권 및 대도시 중심의 전시 편중을 완화하고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88개 박물관·미술관이 참여해 오는 11월까지 106개 시·군·구 약 180개소에서 순회 전시와 로컬 투어 등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6개 시·군·구 순회 전시… 지역 곳곳으로 문화 콘텐츠 확산 ‘뮤지엄 이음’의 핵심은 전국의 우수한 전시 콘텐츠를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는 ‘순회 전시’ 지원이다. 기존에 한 지역에서만 선보였던 전시를 2개 이상의 지역에서 개최하도록 해 지역별 문화적 특성과 결합한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와 연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큐레이터와의 대화, 아티스트 토크 등이 함께 마련돼 어린이·청소년에게는 문화 교육의 장을, 지역 주민에게는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에서 여행까지… 로컬 투어 프로그램도 주목 ‘뮤지엄 이음’은 전국 50개 박물관·미술관을 거점으로 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한 ‘로컬 투어’를 지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영월 아프리카미술박물관은 단종의 유배지인 청령포와 관풍헌, 장릉 등을 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는 역사 투어를 7월 말까지 운영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뮤지엄 이음’ 추천 전시 올여름 ‘뮤지엄 이음’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순회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여름 방학 나들이와 문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 전시를 소개한다. 레트로 감성 가득한 추억 여행: 둘리뮤지엄 ‘K-라면과 구공탄’ 애니메이션 ‘아기공룡 둘리’의 ‘라면과 구공탄’을 소재로 한 전시다. 7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에서 열리며, 8월 1일과 2일에는 철암탄광역사촌 탐방과 화석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10월 13일부터 11월 29일까지 익산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 여행자 라운지에서 순회 전시를 이어가며, 라면 테마 전시관 보글하우스와 익산근대역사관 등을 둘러보는 투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사유가 머무는 예술 산책: 성북구립미술관·기당미술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황토빛 사유, 존재의 바람’ 제주 출신 근현대미술가 변시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전이다. 회화 60점과 스케치, 자필 원고 등 다양한 아카이브 자료를 통해 작가의 예술 세계를 조명한다. 6월 23일부터 9월 27일까지 제주 기당미술관에서 열리며, 10월 6일부터 11월 18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박물관에서 순회전을 개최한다. 은은한 불빛 따라 문화 기행: 한국등잔박물관 ‘우리의 불그릇, 등잔 다시 밝히다’ 선조들의 삶을 밝혀온 등기구의 역사와 생활문화를 소개하는 전시다. 8월 12일까지 충북 음성 철박물관, 8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충남 예산 덕산세계인형박물관에서 진행된다. 누구나 등잔의 세계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무장애 체험 공간도 마련돼 있다. 전국 각지에서 펼쳐지는 ‘뮤지엄 이음’의 참여관과 순회 전시 일정, 관광 프로그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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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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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잉관광 피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 발표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대체할 여행지로 선정된 벨기에 겐트(Ghent) 전경 베네치아와 애스펀, 교토, 이비사처럼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대표적인 여행지는 많다. 그러나 최근에는 붐비는 관광 명소를 벗어나려는 여행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점점 더 많은 여행객이 인파와 긴 대기줄, 높은 비용을 피하면서도 비슷한 수준의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적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찾고 있다. 올여름 가장 주목받는 여행 트렌드는 붐비는 유명 관광지 인근의 대체 여행지(Travel Dupes·트래블 듀프)를 찾는 것이 아니라 국경을 넘어 새로운 나라의 비슷한 매력을 지닌 여행지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에 맞춰 홀라플라이(Holafly)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지를 대신할 수 있는 해외 대체 여행지를 선정한 지수 ‘트래블 듀프 인덱스(Travel Dupe Index)’를 처음 발표했다. 이 지수는 경관과 문화적 유사성, 숙박비, 과잉관광(Overtourism) 수준, 접근성, 소셜미디어 인기도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해 순위를 매겼다. 기존의 대체 여행지(Dupe) 순위와 달리 이번 지수에 포함된 모든 대체 여행지는 원래 여행지와 다른 국가에 위치해 있어 여행객들이 비슷한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여행 경험을 할 수 있다. 조사 결과, 베네치아의 가장 뛰어난 대체 여행지는 이탈리아가 아닌 벨기에의 겐트(Ghent)로 나타났다. 겐트는 중세 시대 운하와 역사적인 건축물 덕분에 베네치아와 매우 유사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면서도 관광객 밀집도는 훨씬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이 밖에도 애스펀 대신 캐나다의 밴프(Banff), 교토 대신 한국의 전주, 이비사 대신 몬테네그로의 부드바(Budva) 등이 대표적인 대체 여행지로 선정됐으며, 여행지에 따라 숙박비를 최대 83%까지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잉관광 대안으로 떠오른 ‘대체 여행지(Travel Dupes)’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에서 과잉관광 문제가 심화되면서 여행객들은 기존의 익숙한 대체 여행지를 넘어 새로운 선택지를 찾고 있다. 단순히 인근의 또 다른 혼잡한 관광지로 이동하는 대신 국경을 넘어 비슷한 자연경관, 건축 양식,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해외 대체 여행지가 비용을 절감하고 혼잡을 피할 수 있는 새로운 여행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 순위 (순위, 대체 여행지(Travel Dupe), 대신할 여행지 순) 1. 벨기에 겐트(Ghent) / 이탈리아 베네치아(Venice) 2. 캐나다 밴프(Banff) / 미국 애스펀(Aspen) 3. 한국 전주(Jeonju) / 일본 교토(Kyoto) 4. 몬테네그로 부드바(Budva) / 스페인 이비사(Ibiza) 5. 포르투갈 카스카이스(Cascais) / 프랑스 생트로페(Saint-Tropez) 6. 북마케도니아 오흐리드 호수(Lake Ohrid) / 이탈리아 코모 호수(Lake Como) 7. 도미니카공화국 라스 테레나스(Las Terrenas) / 멕시코 툴룸(Tulum) 8. 프랑스 망통(Menton) /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Amalfi Coast) 9. 콜롬비아 시우다드 페르디다(Ciudad Perdida) / 페루 마추픽추(Machu Picchu) 10. 필리핀 시아르가오(Siargao) / 인도네시아 발리(Bali) 조사방법론 홀라플라이는 세계 최고의 대체 여행지를 선정하기 위해 세계적인 대표 여행지 10곳과 이를 대체할 수 있는 해외 여행지를 가중치 기반 평가 모델(Weighted Scoring Model)을 활용해 비교·분석했다. 각 여행지 쌍은 다음의 5가지 평가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 경관 및 문화적 유사성(25%): 대체 여행지가 원래 여행지의 분위기와 매력을 얼마나 유사하게 재현하는지 · 숙박비 절감 효과(25%): 성수기 평균 호텔 숙박 요금을 기준으로 비용 절감 수준 비교 · 과잉관광 차이(20%): 원래 여행지와 대체 여행지의 관광객 밀집도 및 관광 압력 비교 · 접근성(15%): 항공편 운항 여부와 이동 시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 소셜 트렌드(15%): 인스타그램, 틱톡, 온라인 검색 트렌드를 분석해 새롭게 주목받는 여행지 여부를 반영 또한 순위가 진정한 새로운 여행 경험을 제시할 수 있도록 모든 대체 여행지는 원래 여행지와 반드시 다른 국가에 위치해야 했으며, 최종 순위에는 동일 국가에서 최대 두 곳까지만 포함하도록 제한했다. 홀라플라이는 이러한 평가 방식을 통해 원래 여행지와 비슷한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더 높은 가성비, 적은 관광객, 새로운 여행지 발견의 즐거움을 함께 제공하는 여행지를 우선적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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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5
  • 전남광주특별시, 8월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나주 명하쪽빛마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나주 문평면 명하쪽빛마을을 8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했다. 명하쪽빛마을은 국가무형문화재 염색장인 고 윤병운 선생의 전통 쪽염색 기법을 5대째 계승하며 한국 쪽염색의 역사와 장인 정신을 이어오고 있는 마을이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쪽염색이라는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로 발전시켰다. 이를 통해 마을 소득을 높이는 것은 물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특색 있는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생쪽 수확부터 천연염색을 통한 스카프, 손수건 만들기까지 쪽염색의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체험을 통해 직접 제작한 스카프, 베개 등을 인근 영아원에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체험객들은 농업과 전통문화, 교육이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농업·농촌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다. 명하쪽빛마을은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을 통한 소득 창출을 넘어 통합 돌봄 마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통합 돌봄 마을은 마을의 유휴 공간을 청년 카페와 돌봄 공간 등으로 새롭게 조성하고, 마을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마을 전체를 하나의 돌봄 인프라로 구축한 마을이다. 앞으로 돌봄의 거점이 돼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 상생하는 모델을 만들어가는 한편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농업·농촌, 마을 공동체의 가치를 알리는 농촌체험휴양마을의 모범 사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명하쪽빛마을 체험프로그램 안내와 숙박 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http://명하쪽빛.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단체체험은 사전협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현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정책과장은 "명하쪽빛마을은 자연과 전통, 사람이 함께 숨 쉬는 공간으로 마을의 역사와 공동체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전통 쪽염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마을"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지속 육성·지원해 농촌관광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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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04
  • 포도호텔·디아넥스, 프리미엄 힐링부터 가성비 미식까지 '취향 맞춤' 패키지 출시
    SK핀크스가 운영하는 제주 포도호텔과 디아넥스가 미식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규 객실 패키지 2종을 출시하고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패키지는 프리미엄 디너와 프라이빗 온천 힐링을 담은 포도호텔의 'Good Evening at PODO(굿 이브닝 앳 포도)'와 먹방 인플루언서 히밥이 추천한 메뉴를 합리적인 구성으로 즐길 수 있는 디아넥스의 '히밥 Pick! 고메 스테이'다. 포도호텔의 'Good Evening at PODO'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산방산 전망을 감상하며 즐기는 조식, 포도호텔 레스토랑의 프리미엄 디너 코스로 구성됐다. 디너는 시그니처 'BBQ 코스'와 신선한 제철 생선회를 중심으로 한 패키지 전용 '일식 코스'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코스와 잘 어울리는 막걸리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객실에서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는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함께 100% 천연 피트 성분의 '얼스레피트 머드 마스크 & 실리콘 브러시 세트'를 특별 기프트로 증정해 한층 깊은 힐링 경험을 선사한다. 디아넥스는 제주 미식과 실속 있는 호캉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히밥 Pick! 고메 스테이' 패키지를 마련했다. 최근 히밥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아넥스 레스토랑과 비오토피아 레스토랑이 소개되며 제주 미식 명소로 주목받은 데 착안해, 영상 속에서 히밥이 직접 맛보고 추천한 메뉴를 중심으로 패키지를 구성했다. 패키지의 메인 혜택인 '탕수육 세미 코스'는 에피타이저를 시작으로 스페셜 딤섬 3종(백년초·블랙능이·오늘의 딤섬), 제주 흑돼지 탕수육, 식사류(자장면 또는 짬뽕 중 택 1), 디저트 2종(백조 딤섬·망고 사고)으로 구성돼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객실 1박, 국내 유일의 아라고나이트 고온천과 수영장 무제한 이용, 미니바 All Free 혜택을 포함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휴식과 미식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디아넥스의 시그니처 메뉴인 '딤섬'을 모티브로 한 클릭커 키링 굿즈도 함께 증정한다. SK핀크스 관계자는 "이번 신규 패키지는 포도호텔의 프리미엄 힐링과 디아넥스의 트렌디한 미식 콘텐츠를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특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히밥의 추천 메뉴를 통해 제주 여행에서 만족도 높은 미식과 휴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패키지 예약 및 상세 혜택은 포도호텔과 디아넥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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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30
  • 호시노야 발리, 영혼의 안식과 깊은 휴식을 담은 웰니스 리조트 영상 공개
    호시노 리조트의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 발리가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웰니스 리조트의 매력을 담은 공식 영상을 공개했다. 호시노야 발리가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웰니스 리조트의 매력을 담은 공식 영상을 공개했다 호시노야 발리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우붓을 만나다’를 콘셉트로 발리 힌두교의 가르침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우붓의 지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리조트다. 이번 영상은 요가와 명상, 자연과 어우러진 휴식, 미식 경험 등 호시노야 발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웰니스 콘텐츠를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한 쉼을 누리는 럭셔리 리트리트의 가치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영상은 자연과의 교감을 중심으로 펼쳐진다. 정글의 고요한 아침을 맞이하는 요가 클래스와 자연의 숨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산책은 분주한 일상 속 긴장을 서서히 내려놓게 한다. 울창한 자연을 바라보며 즐기는 티타임과 애프터눈 티는 오감을 깨우는 여유로운 순간을 선사하며, 호시노야 발리만의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완성한다. 정글의 고요한 아침을 맞이하는 호시노야 발리의 요가 클래스 리조트 곳곳에서 이어지는 휴식의 순간도 인상적이다. 단지 중앙을 따라 흐르는 운하형 수영장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수영과 자연 소재를 활용한 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호시노야 발리만의 공간 철학을 보여준다. 여기에 현지 식재료와 섬세한 조리법으로 완성한 다이닝은 몸과 마음을 함께 채우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호시노야 발리의 웰니스 라이프를 담은 공식 영상은 호시노 리조트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시노야 발리: https://hoshinoresorts.com/ko/hotels/hoshinoyabali... 웹사이트: https://www.hoshinoresorts.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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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8
  •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몸과 마음을 채우는 웰니스 여행
    엘리시아 웰니스 리트리트, 헌터밸리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은 아름다운 자연과 수준 높은 웰니스 프로그램, 감각적인 럭셔리 숙소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뉴사우스웨일즈주를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최적의 여행지로 추천한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 싶다면, 세계적인 해변부터 와인 산지,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세계자연유산 국립공원까지 이어지는 뉴사우스웨일즈에서 나만의 힐링 여행을 경험해 보자. 도심 속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웰니스, 시드니 세계적인 항구 도시 시드니는 도시의 활기와 럭셔리한 휴식이 공존한다. 세계적인 호텔들은 최고급 스파와 수영장, 피트니스 시설을 갖추며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휴식을 선사한다. 2026년 트래블 + 레저(Travel + Leisure)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호텔 브랜드’인 카펠라 호텔 앤 리조트(Capella Hotels & Resorts)의 카펠라 시드니(Capella Sydney)는 시그니처 오리가 스파(Auriga Spa)를 중심으로 맞춤형 트리트먼트와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심 속 럭셔리 웰니스 경험을 제공한다. 더 랭햄 시드니(The Langham, Sydney)는 도심 속에서 균형 잡힌 웰니스 경험을 선사한다. 호텔 맞은편 전용 테니스 코트에서 가볍게 운동을 즐긴 뒤, 더 데이 스파 바이 추안(The Day Spa by Chuan)에서 다양한 트리트먼트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 수 있다. 또한 요가 매트 서비스를 제공해 여행 중에도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갈 수 있다. 인터컨티넨탈 시드니(InterContinental Sydney)에서는 시드니 하버가 내려다보이는 31층 실내 온수풀과 사우나, 최신 피트니스 시설을 갖춰 여행 중에도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리지를 마주한 파크 하얏트 시드니(Park Hyatt Sydney)는 루프톱 수영장과 프라이빗 스파를 갖춰 특별한 휴식을 선사하며, 포시즌스 호텔 시드니(Four Seasons Hotel Sydney)는 야외 온수풀과 스파, 사우나, 24시간 피트니스 시설을 통해 도심 속 리조트 같은 웰니스 스테이를 완성한다. 2026년 9월에는 서리힐스(Surry Hills)에 현대적인 배스하우스와 트리트먼트 공간인 센스 오브 셀프(Sense Of Self)가 문을 연다. 약 1200㎡(약 363평) 규모의 공간에는 두 개의 온천 미네랄 풀과 대형 하맘(Hammam) 스팀룸, 감각과 휴식을 위한 전용 공간, 몰입형 워크스루 콜드 플런지(cold plunge), 큐레이션 리테일 공간, 마사지 트리트먼트룸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빠르게 흘러가는 현대인의 일상 속에서 온전한 휴식과 재충전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웰니스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리가 스파, 카펠라 시드니 호주 대표 웰니스 여행지, 바이런 베이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 북동부에 위치한 바이런 베이(Byron Bay)는 요가와 명상, 서핑, 자연 치유를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호주의 대표 웰니스 여행지다. 바이런 요가 센터(Byron Yoga Centre)에서는 요가와 명상, 마사지, 사우나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아름다운 해변에서는 소울 서프 스쿨(Soul Surf School)의 프라이빗 서핑 레슨으로 바다를 만끽하고, 월군 케이프 바이런 투어(Walgun Cape Byron Aboriginal Tour)에서는 호주 원주민 가이드와 함께 해안 절경을 걸으며 현지의 전통 문화와 자연에 얽힌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바이런 베이만의 특별한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더 보노보 바이 레이스, 바이런베이 스테이는 더 보노보 바이 레이스(The Bonobo by Raes)에서 즐겨보자. 최근 문을 연 이 호텔은 루프톱 수영장과 올데이 다이닝은 물론, 웰니스 브랜드 리셋(Reset)과 협업한 전용 웰니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 사우나와 아이스 배스, 스팀룸, LED 테라피, 페이셜 트리트먼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깊은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와인과 함께 즐기는 힐링, 헌터밸리 시드니에서 약 2시간 거리에 있는 헌터밸리(Hunter Valley)는 호주를 대표하는 와인 산지이자 자연과 미식,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행지다. 끝없이 펼쳐지는 포도밭을 따라 산책하거나 승마를 즐기고, 현지 와인과 치즈 플래터를 곁들여 여유로운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열기구와 헬리콥터를 타고 광활한 포도밭을 내려다보는 특별한 경험도 가능하다. 엘리시아 웰니스 리트리트, 헌터밸리 깊이 있는 휴식을 원한다면 포콜빈(Pokolbin)의 엘리시아 웰니스 리트리트(Elysia Wellness Retreat)를 추천한다. 올인클루시브 웰니스 프로그램과 함께 스파, 명상, 호흡법, 건강식 다이닝 등을 경험하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보다 럭셔리한 웰니스 스테이를 원한다면 샤토 엘란 앳 더 빈티지(Chateau Elan at The Vintage)를 추천한다. 포도밭과 챔피언십 골프 코스에 둘러싸인 5성급 리조트로, 프리미엄 스파와 야외 수영장을 갖춰 와인과 미식, 웰니스가 어우러진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세계자연유산 속에서 즐기는 힐링, 블루마운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블루마운틴(Blue Mountains)은 웅장한 협곡과 울창한 숲이 펼쳐지는 뉴사우스웨일즈 대표 자연 여행지다. 블루마운틴스 클라이밍 스쿨(Blue Mountains Climbing School)에서는 계곡과 폭포를 따라 걷고 바위를 오르는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트레드 라이트리 에코 투어(Tread Lightly Eco Tours)에서는 현지 가이드와 함께 숲과 계곡을 천천히 걸으며 블루마운틴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나는 트레킹을 경험할 수 있다. 대자연 속에서 몸을 움직이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준다. 아두어 릴리안펠스 블루마운틴 자연 속에서의 휴식은 아두어 릴리안펠스 블루마운틴(Ardour Lilianfels Blue Mountains)에서 이어진다. 1889년에 지어진 문화유산 호텔을 새롭게 리브랜딩한 이 호텔은 역사적인 건축미와 현대적인 럭셔리가 조화를 이루며,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에 둘러싸인 특별한 환경에서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 새롭게 단장한 객실과 다이닝 공간, 감각적인 라운지는 자연 속 웰니스 스테이를 더욱 특별하게 완성한다. 뉴사우스웨일즈에서는 단순히 머무는 것을 넘어 자연과 교감하고 몸과 마음을 회복하며, 지역마다 개성을 담은 럭셔리 숙소에서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도시와 해안, 와인 산지, 세계자연유산을 아우르는 다양한 웰니스 경험은 일상에 지친 여행자들에게 가장 특별한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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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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