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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마데카 크림 신상품 12억원 흥행… 더마 코스메틱 성장세 확인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지난 1월 11일(일) 두 차례 진행한 ‘마데카 크림’ 신상품 론칭 방송에서 전체 매진을 기록하며 주문액 12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방송 시간 2시간 동안 단품 기준으로 12만 개가 넘는 수량이 판매된 것이다. GS샵은 슬로 에이징 트렌드 확산에 따라 ‘마데카 크림’으로 대표되는 더마 코스메틱(Dermocosmetic)의 성장세는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마데카 크림’은 동국제약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 대표 제품으로, 병풀 정량 추출물 ‘테카(TECA)’를 기반으로 선보인 화장품이다. 2015년 4월 GS샵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2025년 말까지 누적 판매량 8500만 개, 누적 매출 1조원의 기록을 세우며 더마 코스메틱 대표 상품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GS샵은 ‘마데카 크림’이 TV홈쇼핑 채널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고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 데 크게 기여했다. 동국제약이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 진출할 때, 제약사로 쌓아온 전문성과 신뢰도가 TV홈쇼핑이라는 채널 특성에 맞춰 전달될 수 있도록 상품 콘셉트부터 심벌과 같은 브랜드 표현 등을 함께 정립한 것이다. 시장 안착을 넘어 판매 성과 측면에서도 1등 채널로서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 2015년 4월 첫 방송 이후 2025년 말까지 GS샵에서만 누적 주문액 3200억원, 누적 주문 고객 수 180만 명에 달하는 성과를 올렸기 때문이다. 이번에 2년 만에 리뉴얼해 선보인 ‘2026 마데카 크림 에이징 포커스’는 슬로 에이징(Slow Aging) 트렌드를 반영한 차세대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핵심 성분인 ‘표적 테카(TECA)’ 크기를 기존 상품 대비 10% 수준으로 작게 만들어 유효 성분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마, 눈가, 팔자 주름, 입가, 목 등 안면 노화 부위를 정밀하게 관리해 한층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GS샵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17일(토)까지 홈쇼핑 업계에서 단독으로 ‘마데카 크림 브랜드 위크’ 특집을 진행하며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 브랜드 위크 첫날인 지난 11일(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한 TV홈쇼핑 론칭 방송에서는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12억원에 달하는 주문액을 기록해 최대 판매 채널임을 증명했다. GS샵은 오는 14일(수) 저녁 8시 45분과 17일(토) 11시 50분에도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모바일 앱에서는 마데카 크림 체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9900원 특가’ 상품을 마련하고 앰플, 마스크팩 등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해 선보인다. 또한 전체 구매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70만원 상당의 ‘마데카 인피니티 집중 초음파 디바이스’가 포함된 기프트 박스를 증정하는 구매왕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혜진 GS샵 뷰티팀 MD는 “마데카 크림은 제약사가 가진 기술력에 유통 채널의 경쟁력이 더해져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라며 “메가 히트 상품인 마데카 크림 리뉴얼을 통해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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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퓨어로터스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 K-뷰티 전략제품 선정 ... 성수 ‘K-BRAND GLOW WEEK’ 팝업 참여
더퓨어로터스(THE PURE LOTUS)의 대표 제품 ‘제주보태니컬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이 2025년 K-뷰티 전략제품으로 선정돼 주목받고 있다. K-뷰티 전략제품은 글로벌 시장 경쟁력, 제품 차별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되는 품목으로, 이번 선정은 최근 국내외 시장에서 인지도가 상승 중인 더퓨어로터스의 브랜드의 철학과 제품력이 인정받은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전략제품으로 선정된 ‘제주보태니컬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은 제주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한 보습 중심의 선케어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보습 및 피부 보호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매일 사용하는 선크림 특성을 고려해 자극을 최소화하고, 피부 컨디션을 무너뜨리지 않는 포뮬러로 설계돼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더퓨어로터스는 이번 K-뷰티 전략제품 선정을 계기로, 지난해 12월 18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성수에서 열린 ‘K-BRAND GLOW WEEK’ 팝업스토어에 참여,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K-BRAND GLOW WEEK’는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품력과 브랜드 스토리를 선보이는 행사로, 트렌드와 콘텐츠 소비의 중심지인 성수에서 개최돼 업계와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선크림임에도 사용 후 피부가 편안하다”, “운동이나 야외 활동 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등 일상 밀착형 제품이라는 평가가 이어졌으며, 특히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선크림으로서의 경쟁력이 부각됐다. 더퓨어로터스 관계자는 “선크림은 단순히 자외선을 차단하는 제품이 아니라, 매일 피부에 남아 피부 컨디션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제품”이라며 “이번 K-뷰티 전략제품 선정을 계기로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K-뷰티 선케어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더퓨어로터스는 제주 자연 원료와 발효 공법을 기반으로 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클렌저·발효 라인·선케어 제품군을 중심으로 피부 장벽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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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초대형 K팝 신인 ‘알파드라이브원’과 팝업스토어 및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진행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올리브영N 성수에서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데뷔 기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동시에 온라인몰과 주요 매장에서 앨범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전 세계적으로 K컬처의 위상이 높아진 가운데, 방한 외국인들의 필수 코스가 된 올리브영N 성수에서 K뷰티와 K팝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리브영N 성수는 K팝 아티스트의 신규 앨범과 굿즈를 소개하는 특화존 ‘케이팝 나우’를 운영하며 K뷰티뿐만 아니라 K팝 팬들까지 찾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는 규모를 넓혀 올리브영N 성수 내 매달 브랜드 협업 팝업스토어가 열리는 공간인 ‘트렌드팟 바이 성수’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는 올리브영의 자체 브랜드 ‘브링그린’과 함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오는 1월 12일 공식 데뷔 예정인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앨범 [EUPHORIA] 판매와 더불어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13일부터 16일까지 앨범을 구매하면 18일 열리는 오프라인 팬사인회에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올리브영의 뷰티 케어 서비스인 ‘퀵터치업(메이크업)’을 제공한다. 또한 데뷔 기념으로 제작한 공식 MD를 올리브영N 성수에서 26일부터 선판매한다. 앨범 구매자를 대상으로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받을 수 있는 미공개 포토카드를 랜덤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도 운영한다. 같은 기간 올리브영 명동역점, 홍대놀이터점, 주요 지역 거점 매장(강릉 타운, 광주 타운, 대구 타운, 서면 타운, 스타필드 고양 타운 등)에서도 앨범 판매와 함께 럭키드로우를 진행한다. ‘징크테카 트러블 세럼’, ‘블루빈 B5-PDRN 마일드 로션’, ‘대나무 히알루 립 에센스’ 등 브링그린의 대표 제품과 팝업스토어 한정 알파드라이브원 with 브링그린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서 피부 고민 설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고민별 솔루션 키트를 증정한다. 19일부터는 브링그린 제품 구매 금액대별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알파드라이브원 스티커를,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트러블라인 제품 체험분이 담긴 키트를 받을 수 있다.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위한 2천원 즉시 할인 혜택까지 준비했다. 이 밖에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도 알파드라이브원 앨범을 판매한다. 온라인몰에서는 앨범 버전별로 다른 포토카드를 랜덤 지급한다. 팬들의 빠른 배송 니즈를 반영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오늘드림도 도입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N 성수는 주목할 만한 K뷰티 브랜드와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주기적으로 소개하며 ‘팝업 성지’로 자리매김했다”라며 “K뷰티를 넘어 K컬처를 사랑해주는 국내외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종 산업과 협업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리브영 글로벌몰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K뷰티를 구매하는 외국인 고객의 장바구니에 K팝 음반이 함께 담기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2022년 5월부터 2025년 5월까지 3년 간 K팝 상품 구매를 목적으로 글로벌몰에 가입한 고객의 70%가 K뷰티를 함께 구매했다. 또한 첫 구매에서 K팝 상품만 선택한 고객의 3명 중 2명(66%)은 두 번째 구매 시 K뷰티 상품을 동반 구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소비 흐름을 반영해 올리브영은 2024년 8월 명동역점을 시작으로 올리브영N 성수, 명동 타운, 홍대놀이터점 등 주요 글로벌 관광상권 매장에 K팝 전용 판매 공간을 순차적으로 조성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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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마데카 크림 신상품 12억원 흥행… 더마 코스메틱 성장세 확인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지난 1월 11일(일) 두 차례 진행한 ‘마데카 크림’ 신상품 론칭 방송에서 전체 매진을 기록하며 주문액 12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방송 시간 2시간 동안 단품 기준으로 12만 개가 넘는 수량이 판매된 것이다. GS샵은 슬로 에이징 트렌드 확산에 따라 ‘마데카 크림’으로 대표되는 더마 코스메틱(Dermocosmetic)의 성장세는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마데카 크림’은 동국제약의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 대표 제품으로, 병풀 정량 추출물 ‘테카(TECA)’를 기반으로 선보인 화장품이다. 2015년 4월 GS샵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2025년 말까지 누적 판매량 8500만 개, 누적 매출 1조원의 기록을 세우며 더마 코스메틱 대표 상품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GS샵은 ‘마데카 크림’이 TV홈쇼핑 채널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고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 데 크게 기여했다. 동국제약이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 진출할 때, 제약사로 쌓아온 전문성과 신뢰도가 TV홈쇼핑이라는 채널 특성에 맞춰 전달될 수 있도록 상품 콘셉트부터 심벌과 같은 브랜드 표현 등을 함께 정립한 것이다. 시장 안착을 넘어 판매 성과 측면에서도 1등 채널로서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 2015년 4월 첫 방송 이후 2025년 말까지 GS샵에서만 누적 주문액 3200억원, 누적 주문 고객 수 180만 명에 달하는 성과를 올렸기 때문이다. 이번에 2년 만에 리뉴얼해 선보인 ‘2026 마데카 크림 에이징 포커스’는 슬로 에이징(Slow Aging) 트렌드를 반영한 차세대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핵심 성분인 ‘표적 테카(TECA)’ 크기를 기존 상품 대비 10% 수준으로 작게 만들어 유효 성분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마, 눈가, 팔자 주름, 입가, 목 등 안면 노화 부위를 정밀하게 관리해 한층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GS샵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17일(토)까지 홈쇼핑 업계에서 단독으로 ‘마데카 크림 브랜드 위크’ 특집을 진행하며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 브랜드 위크 첫날인 지난 11일(일) 오전과 오후에 진행한 TV홈쇼핑 론칭 방송에서는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12억원에 달하는 주문액을 기록해 최대 판매 채널임을 증명했다. GS샵은 오는 14일(수) 저녁 8시 45분과 17일(토) 11시 50분에도 특집 방송을 선보인다. 모바일 앱에서는 마데카 크림 체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9900원 특가’ 상품을 마련하고 앰플, 마스크팩 등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성해 선보인다. 또한 전체 구매 고객 중 20명을 추첨해 70만원 상당의 ‘마데카 인피니티 집중 초음파 디바이스’가 포함된 기프트 박스를 증정하는 구매왕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혜진 GS샵 뷰티팀 MD는 “마데카 크림은 제약사가 가진 기술력에 유통 채널의 경쟁력이 더해져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라며 “메가 히트 상품인 마데카 크림 리뉴얼을 통해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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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마데카 크림 신상품 12억원 흥행… 더마 코스메틱 성장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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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퓨어로터스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 K-뷰티 전략제품 선정 ... 성수 ‘K-BRAND GLOW WEEK’ 팝업 참여
- 더퓨어로터스(THE PURE LOTUS)의 대표 제품 ‘제주보태니컬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이 2025년 K-뷰티 전략제품으로 선정돼 주목받고 있다. K-뷰티 전략제품은 글로벌 시장 경쟁력, 제품 차별성,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되는 품목으로, 이번 선정은 최근 국내외 시장에서 인지도가 상승 중인 더퓨어로터스의 브랜드의 철학과 제품력이 인정받은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전략제품으로 선정된 ‘제주보태니컬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은 제주 자연 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한 보습 중심의 선케어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보습 및 피부 보호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매일 사용하는 선크림 특성을 고려해 자극을 최소화하고, 피부 컨디션을 무너뜨리지 않는 포뮬러로 설계돼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더퓨어로터스는 이번 K-뷰티 전략제품 선정을 계기로, 지난해 12월 18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성수에서 열린 ‘K-BRAND GLOW WEEK’ 팝업스토어에 참여,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했다. ‘K-BRAND GLOW WEEK’는 K-뷰티를 대표하는 브랜드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품력과 브랜드 스토리를 선보이는 행사로, 트렌드와 콘텐츠 소비의 중심지인 성수에서 개최돼 업계와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선크림임에도 사용 후 피부가 편안하다”, “운동이나 야외 활동 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등 일상 밀착형 제품이라는 평가가 이어졌으며, 특히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선크림으로서의 경쟁력이 부각됐다. 더퓨어로터스 관계자는 “선크림은 단순히 자외선을 차단하는 제품이 아니라, 매일 피부에 남아 피부 컨디션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제품”이라며 “이번 K-뷰티 전략제품 선정을 계기로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K-뷰티 선케어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더퓨어로터스는 제주 자연 원료와 발효 공법을 기반으로 한 스킨케어 브랜드로, 클렌저·발효 라인·선케어 제품군을 중심으로 피부 장벽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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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퓨어로터스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 K-뷰티 전략제품 선정 ... 성수 ‘K-BRAND GLOW WEEK’ 팝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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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초대형 K팝 신인 ‘알파드라이브원’과 팝업스토어 및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진행
-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올리브영N 성수에서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데뷔 기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동시에 온라인몰과 주요 매장에서 앨범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전 세계적으로 K컬처의 위상이 높아진 가운데, 방한 외국인들의 필수 코스가 된 올리브영N 성수에서 K뷰티와 K팝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리브영N 성수는 K팝 아티스트의 신규 앨범과 굿즈를 소개하는 특화존 ‘케이팝 나우’를 운영하며 K뷰티뿐만 아니라 K팝 팬들까지 찾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는 규모를 넓혀 올리브영N 성수 내 매달 브랜드 협업 팝업스토어가 열리는 공간인 ‘트렌드팟 바이 성수’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는 올리브영의 자체 브랜드 ‘브링그린’과 함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오는 1월 12일 공식 데뷔 예정인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앨범 [EUPHORIA] 판매와 더불어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13일부터 16일까지 앨범을 구매하면 18일 열리는 오프라인 팬사인회에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올리브영의 뷰티 케어 서비스인 ‘퀵터치업(메이크업)’을 제공한다. 또한 데뷔 기념으로 제작한 공식 MD를 올리브영N 성수에서 26일부터 선판매한다. 앨범 구매자를 대상으로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받을 수 있는 미공개 포토카드를 랜덤 증정하는 럭키드로우도 운영한다. 같은 기간 올리브영 명동역점, 홍대놀이터점, 주요 지역 거점 매장(강릉 타운, 광주 타운, 대구 타운, 서면 타운, 스타필드 고양 타운 등)에서도 앨범 판매와 함께 럭키드로우를 진행한다. ‘징크테카 트러블 세럼’, ‘블루빈 B5-PDRN 마일드 로션’, ‘대나무 히알루 립 에센스’ 등 브링그린의 대표 제품과 팝업스토어 한정 알파드라이브원 with 브링그린 제품도 만나볼 수 있다. 현장에서 피부 고민 설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고민별 솔루션 키트를 증정한다. 19일부터는 브링그린 제품 구매 금액대별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알파드라이브원 스티커를,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트러블라인 제품 체험분이 담긴 키트를 받을 수 있다.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위한 2천원 즉시 할인 혜택까지 준비했다. 이 밖에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도 알파드라이브원 앨범을 판매한다. 온라인몰에서는 앨범 버전별로 다른 포토카드를 랜덤 지급한다. 팬들의 빠른 배송 니즈를 반영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오늘드림도 도입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N 성수는 주목할 만한 K뷰티 브랜드와 트렌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주기적으로 소개하며 ‘팝업 성지’로 자리매김했다”라며 “K뷰티를 넘어 K컬처를 사랑해주는 국내외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종 산업과 협업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리브영 글로벌몰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K뷰티를 구매하는 외국인 고객의 장바구니에 K팝 음반이 함께 담기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2022년 5월부터 2025년 5월까지 3년 간 K팝 상품 구매를 목적으로 글로벌몰에 가입한 고객의 70%가 K뷰티를 함께 구매했다. 또한 첫 구매에서 K팝 상품만 선택한 고객의 3명 중 2명(66%)은 두 번째 구매 시 K뷰티 상품을 동반 구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러한 소비 흐름을 반영해 올리브영은 2024년 8월 명동역점을 시작으로 올리브영N 성수, 명동 타운, 홍대놀이터점 등 주요 글로벌 관광상권 매장에 K팝 전용 판매 공간을 순차적으로 조성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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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초대형 K팝 신인 ‘알파드라이브원’과 팝업스토어 및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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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닛, 삼성전자 ‘AI Beauty Mirror’ CES 2026 데모에 기술 협업 파트너로 참여
- AI 뷰티테크 기업 트위닛(Twinit, 대표 이동윤)이 CES 2026(Consumer Electronics Show 2026)에서 삼성전자 인공지능(AI) 기반 뷰티 미러 데모에 AI 기반 개인 컬러·피부톤 분석 기술을 공동 시연하는 기술 협업 파트너로 공식 참여한다. 삼성전자 AI 뷰티 미러는 디스플레이와 센서 기술, AI 분석을 결합해 피부 상태와 컬러 정보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뷰티 체험형 데모 솔루션이다. 이번 협력에서 삼성전자는 디바이스 하드웨어, 시스템 운영을 총괄하며, 트위닛은 피부톤 진단을 위한 PBV(Preferred Beauty Vector) 알고리즘 등 핵심 AI 엔진을 제공한다. CES 현장에서는 글로벌 관람객의 안면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피부톤, 안면 구조 밸런스를 측정하고 맞춤형 컬러 및 스타일 컨설팅을 제안하는 시연이 진행된다. 트위닛의 PBV 엔진은 수백 개의 색소 랜드마크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의 색채 스펙트럼을 추출·배합하는 알고리즘으로, 퍼스널컬러 유형 분석을 넘어 개개인의 미적 취향을 벡터화해 해석하는 독자적 기술이다. 트위닛은 PBV 엔진과 입체 안면 구조 분석 기술을 연계해 글로벌 다인종 이용자의 고유 피부톤 데이터와 안면 구조 특성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메이크업·헤어·액세서리 스타일링 리포트를 제공해 차별화된 뷰티 AI 경험을 선사한다. 현재 트위닛은 국내외 대형 리테일과 브랜드에 AI 피부톤 진단 디바이스 솔루션을 공급하며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40개국 이상 다양한 인종의 사용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분석 경험을 보유한 트위닛은 뷰티 데이터 솔루션인 ‘트위닛 애널리틱스’의 상반기 출시를 시작으로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트위닛 이동윤 대표는 “삼성전자와 트위닛의 협력은 TV·가전·홈뷰티 등으로 확장 가능한 뷰티 산업의 AI 전환 가능성을 CES 현장에서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K-뷰티 산업이 AI 기반 데이터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흐름을 트위닛이 기술 중심에서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twini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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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닛, 삼성전자 ‘AI Beauty Mirror’ CES 2026 데모에 기술 협업 파트너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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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APEC 공식 협찬 국빈 세트 품격 그대로 담은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 화장품으로 유명해진 ‘환유고’를 ‘APEC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앞서 LG생활건강은 지난해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한 글로벌 정상들에게 더후 환유고를 선물했다. LG생활건강은 각국 정상에게 증정한 ‘국빈 세트’의 품격을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에 그대로 담았다. 패키지로는 국빈 세트와 마찬가지로 서울특별시 무형유산 제1호 칠장 수곡(守谷) 손대현 장인이 손수 만든 주칠(朱漆·붉은 칠) 국화당초문 나전칠기함을 준비했다. 내용물로는 더후 브랜드의 하이엔드 안티에이징 크림인 ‘환유고’ 60ml와 봉황 스패출러를 구성했다. 최근 리뉴얼된 환유고는 30년 동안 자라는 산삼의 긴 생명력을 바탕으로 한 스킨 롱제비티(Skin Longevity·피부 장수) 연구 철학을 담은 제품이다. 탄력 개선 효과의 산삼진세노사이드™ 성분과 산삼 전초(잎부터 뿌리까지 산삼의 완전체) 연구로 발견한 ‘세노-포스™(Seno-Force™)’를 함유했다. 그 결과 사용 8주 후에는 잔주름, 굵은 주름, 리프팅[1], 피부결, 탄력[2] 등 5가지 노화 징후를 개선해 동안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실제로 APEC 기간 중 경주에서 함께 열린 ‘더후 아트 헤리티지 라운지’에 방문한 미국 유명 패션 디자이너 니키 힐튼,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 등 글로벌 명사들은 환유고를 체험하며 ‘피부에 즉각적인 효능을 체감할 수 있다’, ‘놀랍다’는 등의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LG생활건강은 세계 최고의 국빈들이 극찬한 APEC 공식 협찬 선물의 감동을 국내 고객께도 선사해 드리고자 ‘APEC 리미티드 에디션’을 기획했다며, 2026년 새해에는 더 많은 고객께서 더후 환유고와 함께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과 차별적 고객 가치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국 백화점 내 더후 매장에서 한정 구매할 수 있다. [1] 시험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시험 기간: 2024.11.18~2025.03.05 / 시험 대상: 42~59세, 여성 36명 [2] 시험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시험 기간: 2024.11.15~2025.04.03 / 시험 대상: 50~59세, 여성 3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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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APEC 공식 협찬 국빈 세트 품격 그대로 담은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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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 출시
-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를 출시한다.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독창적인 인삼 뷰티 과학으로 완성한 스킨케어 라인 ‘진설’의 신제품으로, 정화-활성-집중-강화의 4단계 프로그램을 통해 피부 본연의 생명력을 되살린다. 안티에이징 핵심 성분 ‘진생베리SR™’이 구현하는 역노화 기술을 담아낸 혁신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이다. 총 4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피부 재생 주기에 맞춰 정교하게 설계된 설화수만의 처방으로, 전문가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는 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1주 차에는 피부 정화를 위해 ‘백삼 엔자임™’이 함유된 세럼으로 각질층을 부드럽게 관리하고, 피부 수분 통로 활성화 및 비타민 케어를 통해 피부를 환하게 가꿔준다. 이를 통해 피부 재생 주기를 7일이나 단축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활성 단계인 2주 차에는 ‘인퓨전 듀얼 캡슐™’이 함유된 세럼을 사용한다. 인체 콜라겐과 구조가 유사한 ‘피부 유사 콜라겐’ 성분을 치밀하게 채워 손끝에서도 느껴지는 탄력을 선사한다. 3주 차 집중 단계에서는 아모레퍼시픽의 40년 바이오 연구의 정수인 ‘진생베리SR-인텐소좀™’을 통해 피부 노화로 인한 탄력 저하를 개선하고 피부 장수 환경을 조성한다. 마지막 4주 차에는 ‘진생 올레오좀™’이 선사하는 콜라겐 에너지로 3주 동안 누적된 리프팅 효과를 강화한다. 미세 구조로 인삼 오일 대비 높은 흡수율을 나타내는 진생 올레오좀™은 피부층을 강화하고 견고하게 고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체계적인 4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사용 중단 후에도 그 효과가 지속된다. 임상 시험 결과, 사용 중단 3주 후에도 79.4%의 볼 탄력 개선, 73.5%의 모공 탄력 개선, 91.1%의 리프팅 각도 개선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매주 달라지는 맞춤 처방으로 새로운 피부 경험을 선사하는 설화수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는 전국 설화수 매장 및 아모레퍼시픽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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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걸릴 상품기획, 하루 만에 끝낸다… 트렌디어, K-뷰티의 ‘AI 하이브리드 팀’ 비전 제시
- [웰니스투데이 한지수 기자] 글로벌 시장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는 가운데, K-뷰티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새로운 해법으로 ‘AI 기반 조직 혁신’이 제시됐다. 메저커머스가 운영하는 뷰티 산업을 위한 인공지능(AI) 데이터 솔루션 트렌디어 AI(trendier AI, 공동대표 손정욱, 천계성)는 지난 19일에 열린 ‘Amazon Beauty in Seoul 2025’ 행사에서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핵심 ‘동료’로 받아들이는 ‘하이브리드 팀’ 모델을 K-뷰티의 새로운 성공 공식으로 제안했다.이번 행사는 아마존 미국, 일본, 호주, 남미 등 글로벌 뷰티 부문 주요 임원들이 직접 한국을 찾아 K-뷰티 브랜드들의 글로벌 확장을 지원하는 전략을 공유한 자리로, 오프라인 1000명과 온라인 5000명 이상이 참가 신청을 하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트렌디어 AI는 유일한 AI 기술 파트너 연사로 초청돼 업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이날 발표를 맡은 천계성 트렌디어 AI 공동대표는 AI를 단순 자동화 툴이 아닌 성과를 함께 만들어내는 ‘핵심 동료’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R&D, 상품기획, 마케팅 전반에서 AI가 가져온 효율성 변화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우선 R&D 분야에서는 과거 한 달 이상 걸리던 수만 가지 성분, 효능 조합에 따른 소비자 반응 예측 분석이 AI를 통해 단 하루 만에 가능해졌다. 신제품 개발의 시행착오와 리스크를 크게 줄이며 제품화 속도를 획기적으로 앞당기고 있다.상품기획 단계에서는 AI가 수십만 건의 리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그동안 발견하기 어려웠던 ‘미충족 니즈(Unmet Needs)’를 찾아낸다. 이를 통해 상품 기획자는 한 달 이상 소요되던 시장 조사 및 신상품 기획 보고서를 몇 시간 만에 완성할 수 있게 됐다.마케팅 영역에서는 경쟁사 프로모션과 소비자 반응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최적의 A/B 테스트 전략과 광고 소재 기획안을 즉각 제안한다. 수 주일 걸리던 캠페인 준비 기간이 하루 단위로 단축되며 기민한 실행이 가능해지고 있다.천 대표는 이러한 혁신의 핵심 조건으로 ‘정확하게 구조화된 시장 데이터’를 꼽았다. 그는 “AI의 가장 큰 약점인 ‘환각(Hallucination)’ 문제를 해결하려면 검증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공급해야 한다”며 “데이터와 AI가 결합될 때 비로소 10배 생산성이 완성된다”고 설명했다.또한 그는 AI 시대의 리더십 변화를 강조했다. 천 대표는 “과거의 리더가 병사들을 훈련시키는 조교였다면, 오늘날의 리더는 수천 대의 AI 드론 부대를 지휘하는 사령관이 돼야 한다”며 “관점 전환 없이는 10배의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없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에는 Melis Del Rey(뷰티 & 헬스 카테고리 총괄 부사장), Allie Oosta(CMO·마케팅 총괄 부사장), Yuki Suita(일본 뷰티 카테고리 총괄) 등 아마존의 글로벌 핵심 임원들이 대거 참석해 K-뷰티의 글로벌 잠재력에 대한 기대와 지원 전략을 공유했다.트렌디어AI는 K-뷰티 기업들이 데이터와 AI 자동화를 바탕으로 더 빠른 실행력과 확장성을 확보할 것이라며, 이를 뒷받침할 AI 자동화 기술을 통해 K-뷰티의 글로벌 성장을 가속화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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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걸릴 상품기획, 하루 만에 끝낸다… 트렌디어, K-뷰티의 ‘AI 하이브리드 팀’ 비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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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더후 ‘공진향 궁중세트’ 출시
- LG생활건강의 궁중 피부과학 럭셔리 코스메틱 브랜드 더후에서 2025년 추석을 맞아 ‘공진향 궁중세트’ 등 선물세트 라인업을 선보였다. 대표 제품인 ‘공진향 궁중세트’는 탄력 안티에이징에 특화된 ‘공진 솔루션™’ 성분을 함유했으며 한 달 사용 후 이마와 눈가를 포함한 21개 부위에서 피부 탄력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더후의 20년 ‘공진비단(신체의 기운을 튼튼하게 하고 얼굴에 생기를 더하는 효능이 기록된 궁중 비방)’ 연구 노하우와 LG생활건강의 독자적인 한방 바이오 기술의 결합으로 완성된 공진 솔루션™ 성분이 피부 속부터 탄탄하게 차오르는 탄력을 선사한다.공진향 궁중세트는 토너, 에멀젼, 크림 정품 구성에 공진향 및 비첩 라인 증정품 5종으로 구성했다. 즉, 세트 하나로 올인원 스킨케어 루틴을 완성할 수 있다. 더후는 공진향 궁중세트 외에도 홍산삼 레티놀 성분으로 깊은 보습감을 선사하는 안티 링클 솔루션 ‘진율향 기품세트’, 남성 피부를 매끄럽고 윤기 있게 가꾸어주는 제품인 ‘공진향:군 자양 2종 세트’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특화된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더후 추석 선물세트 라인업은 더후 공식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기획전에서 공진향 궁중세트 또는 진율향 기품세트를 구매하면 시그니처 포장인 ‘궁중수보(宮中繡褓)’를 제공한다. 궁중수보는 귀한 물건과 함께 복을 담아 선물했던 궁중 보자기 문화를 계승해 더후가 준비한 보자기 포장 서비스이다. 포장 하나에도 정성과 품격을 담아 선물 그 이상의 감동을 받는 이에게 전통의 아름다움과 함께 전달한다.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기획전은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하며, 네이버 전용 최대 23%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더후는 공진향 궁중세트는 더후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공진향 라인의 탄력 안티에이징 풀 케어를 경험할 수 있는 선물세트라며, 고급스러운 포장과 풍성한 구성으로 품격 있는 추석 선물과 함께 차별적 고객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제품 용량 및 가격· 더후 공진향 궁중세트- 권장소비자가격: 18만5000원- 정품 용량: 공진향 탄력 밸런싱 토너 150ml, 공진향 탄력 에멀젼 110ml, 공진향 탄력 크림 20ml· 더후 진율향 기품세트- 권장소비자가격: 23만4000원- 정품 용량: 진율향 안티 링클 인리칭 토너 150ml, 진율향 안티 링클 에멀젼 110ml, 진율향 안티 링클 인리칭 크림 20ml· 더후 공진향:군 자양 2종 세트- 권장소비자가격: 12만원- 정품 용량: 공진향:군 자양 스킨 140ml, 공진향:군 자양 로션 1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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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더후 ‘공진향 궁중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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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바늘 없는 홈뷰티’ 시장 공략… 미메틱스와 MOU 체결
- LG생활건강은 자극 걱정 없이 화장품의 피부 흡수력을 증대하는 ‘비침습적 음압 패치 기술’을 보유한 미메틱스(Mimetics)와 업무협약을 맺고 ‘바늘 없는 홈뷰티’ 시장을 공략한다. LG생활건강은 지난 11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미메틱스와 비침습적 ‘음압 패치 기술’을 활용한 제품 출시 및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LG생활건강 강내규 최고기술책임자(CTO), 미메틱스 박형기 대표, 미메틱스 방창현 CTO 겸 성균관대학교 화학공학부 교수 등이 참석했다. 미메틱스는 성균관대학교 교원 창업기업으로, 생물 기능을 모사(자연모사)한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있다.이번 MOU의 핵심인 ‘음압 패치 기술’은 문어의 빨판처럼 피부에 상처를 내지 않는 비침습적 방식으로 성분을 전달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일반 화장품 대비 5~6배, 기존 마이크로니들 제품 대비 2~3배의 흡수력을 자랑하며, 세계적인 과학 학술지 ‘네이처(Nature)’와 ‘ACS 나노(ACS Nano)’에도 게재돼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LG생활건강은 MOU를 통해 전문적인 피부관리 효과를 집에서도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는 ‘바늘 없는 뷰티’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특히 LG생활건강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펩타이드(톡실린™),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 등 고효능 성분을 음압 패치 기술에 접목해 전문가 수준의 관리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제품을 내년 초에 선보일 예정이다.LG생활건강 강내규 CTO는 “이번 MOU는 단순한 기술 결합을 넘어 양사가 공동 연구에 이어 글로벌 시장 진출까지 함께 진행한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면서 “소비자가 경험하지 못한 완전히 새로운 스킨케어 솔루션으로 뷰티 패러다임의 전환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미메틱스 박형기 대표는 “LG생활건강과 함께 개발할 혁신 제품이 K-뷰티의 새로운 기술 표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메틱스 CTO인 성균관대 방창현 교수는 “세계적 연구 성과를 상업화해 생체 모사 기술의 화장품 적용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었다”고 소회를 전했다.한편, LG생활건강과 미메틱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향후 고효능 Skin Longevity(피부 장수) 화장품과 연계한 ‘음압 패치 기술’을 공동 개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내기 위한 협력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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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바늘 없는 홈뷰티’ 시장 공략… 미메틱스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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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80주년 아모레퍼시픽 그룹, "뉴뷰티로 글로벌 15조 시대 연다"
- 아모레퍼시픽 그룹 서경배 회장이 80주년 창립기념식에서 중장기 비전을 선포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창립 80주년을 계기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지난 4일 용산구 본사에서 개최된 창립기념식에서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2035년까지 매출 15조 원을 달성하고, 글로벌 뷰티&웰니스(Beauty & Wellness) 산업을 선도하기 위한 중장기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크리에이트 뉴뷰티(Create New Beauty)'를 비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이를 구체화할 5대 전략을 수립했다.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해 프리미엄 스킨케어 부문에서 글로벌 톱3에 진입하고, 글로벌 성장에 속도를 내며 해외 매출 비중을 70%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1945년 9월 5일 설립된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아름다움과 건강으로 인류에 공헌한다'는 창업 정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왔다. 1954년 국내 최초로 화장품 연구소를 개설하고, 1958년에는 월간 미용 정보지 '화장계'를 창간했으며, 1964년 방문판매 제도 도입과 1971년 메이크업 캠페인 전개, 1993년 무한책임주의 선언 등을 통해 한국의 뷰티 산업을 선도해왔다. 나아가 인삼과 녹차 성분을 처음 화장품에 적용해 한국 기능성 화장품의 가능성을 열었으며, 세계 최초로 '쿠션 파운데이션'을 개발해 글로벌 뷰티 시장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출했다. 현재 해당 카테고리는 전 세계로 확산되며 K-뷰티 혁신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 북미와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해외 매출 비중은 2021년 37%에서 2024년 43%로 증가했으며, 브랜드 경쟁력도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라네즈는 미국 대표 뷰티 편집숍 세포라(Sephora)에서 2024년 스킨케어 부문 '톱3'에 오르며 K-뷰티의 세계화를 이끌었다. 유럽에서는 영국을 중심으로 라네즈, 이니스프리, 코스알엑스가 매출을 견인해 전년 대비 3배 성장했고, 일본과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도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향후 10년간 중장기 비전을 실현하고자 △글로벌 핵심 시장 집중 육성(Everyone Global), △통합 뷰티 솔루션 강화(Holistic), △바이오 기술 기반 항노화 개발(Ageless), △민첩한 조직 혁신(AMORE Spark), △인공지능 기반 업무 전환(AI First) 등 5대 전략 과제를 수립했다. 각 전략은 전사 차원에서 구체적인 실행 과업으로 연결돼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 글로벌 핵심 시장을 집중 육성하는 'Everyone Global' 전략은 한국, 북미, 유럽, 인도·중동, 중국, 일본·APAC 등 '펜타곤 5대 시장'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각 지역의 고객 특성에 맞춘 상품과 콘텐츠를 개발하고, 글로벌 유통사와의 협업 체계를 강화해 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 내면과 외면을 아우르는 'Holistic' 전략은 뷰티 전 영역을 포괄하는 통합 포트폴리오 강화에 중점을 둔다. 럭셔리 안티에이징과 더마 카테고리에 집중하는 한편 매스 스킨케어를 육성하고, 헤어케어와 메이크업의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한다. 또한, 웰니스 및 디바이스 사업으로의 확장을 통해 고객에게 통합적인 뷰티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Ageless' 전략은 바이오 기술 기반의 항노화 솔루션 개발에 주력한다. 손상 예방, 노화 지연, 구조 개선 등 핵심 연구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차세대 기술 혁신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통해 스킨케어를 넘어 헤어케어와 웰니스 영역으로 확장하고, 바이오 뷰티 분야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조직 혁신을 위한 'AMORE Spark' 전략은 협업 기반의 혁신 체계를 구축하고, 신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고도화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특히 민첩한 실행을 가능하게 하는 '다이내믹 AP'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 'AI First' 전략은 전사적 AI 전환을 통해, 앞으로 일하는 방식과 고객 경험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겠다는 방향성을 담고 있다. 마케팅, 연구개발, 생산, 물류, 영업 등 주요 부문에 AI를 적용해 실행 속도와 정확도, 업무 몰입도를 높여, 고객 대응부터 품질 관리까지 전반적인 운영 수준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그룹 회장은 기념사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80년간 격동의 시대를 헤쳐 오며, 한국 뷰티 산업의 성장과 K-뷰티의 세계화를 이끌어왔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대에 맞는 새로운 아름다움을 제안하는 '뉴뷰티'의 여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는 아름다움의 영역을 개척하고 창조해 온 '뷰티 크리에이터'로서, 몸과 마음의 조화에서 비롯되며 나이와 시간을 초월한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선보일 것"이라며, "향후 10년간 매출 15조 원 규모의 글로벌 대표 뷰티&웰니스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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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80주년 아모레퍼시픽 그룹, "뉴뷰티로 글로벌 15조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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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F, 프랑스 그라스 LMR 내추럴스 사업장 확장… 천연 원료 혁신 주도권 강화
- 맛, 향료, 식품 원료 및 바이오사이언스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IFF(뉴욕증권거래소: IFF)가 1000만유로를 투자해 프랑스 그라스에 위치한 LMR 네추럴스(LMR Naturals) 사업장을 확장 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장으로 시설 면적은 75% 늘어난 4687제곱미터로 확대되었으며, 새로운 천연 원료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최첨단 파일럿 홀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시설 인근에 새로 조성된 실험용 밭을 통해 식물 원료에 직접 접근함으로써 식물의 잠재력을 깊이 탐구하고 성분 혁신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확장을 통해 30명 이상의 연구 개발 전문가들이 한곳에 모이게 되면서, 추적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고품질 천연 원료에 대한 전 세계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IFF의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IFF 최고경영자 에릭 피르발트(Erik Fyrwald)는 “LMR 내추럴스는 IFF 포트폴리오의 전략적 자산이며, 이번 확장은 천연 원료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우리의 노력을 잘 보여준다”며 “천연 원료의 글로벌 우수성 중심지인 그라스에 깊게 뿌리내림으로써, 우리는 혁신을 확장해 전 세계 조향사와 향료 전문가들이 뛰어난 성능과 우수성, 지속가능성을 겸비한 시그니처 제품을 제공해 소비자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LMR 내추럴스는 1983년 모니크 레미(Monique Remy)가 설립하고 2000년에 IFF가 인수한 IFF의 상표권 보유 사업부다. 이 인수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소싱 및 생산된 혁신적인 고품질 천연 원료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조향사에게 제공하는 IFF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오늘날 전 세계 조향사들은 고급 향수, 화장품, 홈 케어, 패브릭 케어 및 뷰티 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에게 깊은 인상을 주는 시그니처 향수를 만들기 위해 LMR 과학자들의 깊은 전문성을 활용하고 있다. LMR 내추럴스는 맛(taste)응용 분야를 위한 원료도 제공한다.IFF 고급 향수 부문 사장 사브리야 메플라(Sabrya Meflah)는 “전통과 첨단 혁신을 융합하는 LMR의 능력은 독보적이다”라며 “이번 확장은 단순한 물리적 확장을 넘어, 고급 향수의 미래를 형성하고 IFF의 모든 사업에 적용될 차세대 천연 향료를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그라스에 확장된 시설을 통해 이제 아틀리에 뒤 퍼퓨머(Atelier du Parfumeur)에서 몇 걸음만 가면 씨앗에서 향수병까지 원활한 공정이 보장된다”고 덧붙였다.LMR 네추럴스 총괄 책임자 베르트랑 드 프레빌(Bertrand de Preville)은 “새로 확장된 사업장이 본격 가동됨에 따라, 매년 4~6개의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며 “우리는 ‘포 라이프(For Life)’ 및 ‘제로 웨이스트 투 랜드필(Zero Waste to Landfill)’이라는 두 가지 인증 획득과 98% 이상의 폐기물 가치화율이 보여주듯, 지속가능성을 우리 접근 방식의 핵심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LMR 네추럴스는 2020년부터 23개의 새로운 성분을 선보였으며, 7개의 상을 코스매틱맥(CosmetiqueMag)에서 수상하고, 오가닉 모니터 서스테이너블 뷰티 어워드(Organic Monitor Sustainable Beauty Awards)에서 인정받는 등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LMR 내추럴스 팀은 천연 성분의 순수함을 드러내는 동시에 환경과 소싱 파트너를 존중한다는 창립 비전에 변함없이 전념하고 있다. LMR은 현재 연간 8만5000톤의 바이오매스를 처리하고 2000톤의 추출물을 생산하며 130개 식물군에서 850가지 이상의 성분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확장을 통해 IFF는 현재 230명 이상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그라스 지역에 대한 전략적 투자 의지를 재확인했으며, 천연 원료 혁신과 우수성의 글로벌 허브로서 그라스 지역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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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F, 프랑스 그라스 LMR 내추럴스 사업장 확장… 천연 원료 혁신 주도권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