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퓨어로터스 ‘하이드로부스트 선스크린’, K-뷰티 전략제품 선정 ... 성수 ‘K-BRAND GLOW WEEK’ 팝업 참여
트위닛, 삼성전자 ‘AI Beauty Mirror’ CES 2026 데모에 기술 협업 파트너로 참여
LG생활건강, APEC 공식 협찬 국빈 세트 품격 그대로 담은 ‘더후 환유고 APEC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설화수, 진설 인퓨전 트리트먼트 출시
포토슬라이드 뉴스1 / 2
여행•레저
-
하이원 스키장, 25-26 동계시즌 스프링 시즌패스 출시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12일부터 스키장 폐장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하이원 스프링 시즌패스’를 판매한다. 이번 ‘스프링 시즌패스’는 늦겨울부터 초봄까지 이어지는 하이원 스키장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기고 싶은 스키어와 보더들을 위해 기획됐다. 스프링 시즌패스 판매 가격은 22만원이며, 소셜커머스 및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입 가능하다. 30일부터는 하이원리조트 밸리 스키하우스 내 시즌패스 데스크에서 현장 구입도 가능하다. 하이원리조트는 이번 ‘하이원 스프링 시즌패스’를 구입한 고객에게 ▲리프트 35% ▲장비렌탈 50% ▲워터월드 40% ▲직영 식음료 영업장 10% 할인을 제공하며, 콘도 객실 할인도 제공한다. 하이원 스프링 패스 이용기간은 12일부터 25/26시즌 스키장 폐장일까지다. 폐장일은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은 하이원리조트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이민호 강원랜드 관광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은 “겨울의 끝자락을 붙잡고 싶은 고객들이 비용 부담 없이 하이원의 명품 설질을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은빛 설원에서의 질주부터 따뜻한 워터월드 휴식까지, 하이원에서만 가능한 시즌 피날레 혜택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온베케이션, 국내 최초 ‘특전 포함 실시간 요금 조회 서비스’ 출시
럭셔리 여행 플랫폼 온베케이션이 럭셔리 호텔 예약 시장에 혁신을 가져올 국내 최초의 ‘특전 포함 실시간 요금 조회 서비스’를 선보였다. 기존 OTA들은 단순 객실 예약 서비스에 그쳤으며, 객실 업그레이드, F&B 크레딧 등 특전 기반 예약은 그동안 소수의 오프라인 럭셔리 전문 여행사를 통해서만 가능했다. 또한 지금까지 특전이 포함된 호텔 요금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공식 홈페이지를 일일이 방문하거나 상담을 통해 호텔과 이메일로 수차례 소통하며 금액 제안을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러한 과정은 적게는 수 시간에서 길게는 며칠이 소요돼 고객들의 불편이 컸다. 온베케이션의 이번 서비스는 이를 온라인 플랫폼으로 구현해 호텔 멤버십이 없어도 다양한 특전 포함 요금을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게 했다. 해외에서는 일부 플랫폼이 특전을 포함한 실시간 요금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온베케이션이 처음으로 이 기술적 장벽을 넘어섰다. 온베케이션의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공식 홈페이지 요금, 럭셔리 트래블 콘소시아(Luxury Travel Consortia) 요금, 프로모션 요금 등 다양한 특전이 포함된 요금을 기다림 없이 실시간으로 직접 조회할 수 있게 됐다. 조식 제공, 객실 업그레이드, 호텔 크레딧 등 각 요금 옵션에 포함된 특전까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어 고객들은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을 즉시 선택할 수 있다. 특히 환불 가능 요금과 환불 불가 요금, 특전 포함 요금과 베이직 요금, 프로모션 요금 등 다양한 옵션을 실시간으로 비교하며 본인의 여행 스타일과 호텔 스테이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반영한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온베케이션은 하얏트 프리베(World of Hyatt Privé), 아코르 프리퍼드(Accor Preferred), 만다린오리엔탈 팬클럽(Mandarin Oriental Fan Club), 메리어트 스타즈 앤 루미너스(Marriott STARS and Luminous), IHG 데스틴드(IHG Destined), 주메이라 패스포트(Jumeirah Passport)에 더해 아난타라 저니(Anantara Journey), 샹그릴라 더 럭셔리 서클(Shangri-La The Luxury Circle) 등 호텔 브랜드별 멤버십에 가입돼 있어 고객들은 각 브랜드의 멤버 전용 프로모션 요금도 선택할 수 있다. 버츄오소(Virtuoso)와 같은 럭셔리 콘소시아에 포함된 호텔의 경우 버츄오소 베네핏이 포함된 요금도 함께 조회돼 더욱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온베케이션을 통한 예약 시 호텔 브랜드별 멤버십 포인트 적립이 고객 본인의 명의로 가능하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이는 고객들이 자신의 멤버십 혜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온베케이션만의 특별한 요금과 특전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음을 의미한다. 온베케이션 김태웅 CTO는 “특전을 포함한 실시간 요금 조회 시스템 구축은 수많은 호텔, 콘소시아, 프로모션 채널과의 API 연동은 물론, 실시간으로 변동하는 수천 개의 요금 데이터를 고객의 선호에 맞게 추천하기 위해 최신 AI 기술력이 필요한 작업”이라며 “국내 럭셔리 여행 플랫폼 중 누구도 시도하지 못했던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온베케이션은 지난 수개월간 축적된 기술력과 호텔 업계와의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이 난제를 해결했다”며 “요즘 세대는 무조건 비싼 것이 아닌 ‘합리적 럭셔리’를 추구하며, 자신의 가치관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경험에 투자한다. 고객들이 모든 요금과 특전을 투명하게 비교하고, 자신만의 여행 철학에 맞는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고, 마침내 이를 실현했다”고 강조했다. 온베케이션 강영석 대표는 “실시간 요금 조회 서비스가 출시됐지만 온베케이션은 기술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며 “정확성과 정교함이 필요한 부분에서는 기술의 도움을 받지만 복잡한 일정 조율이나 특별한 요청 사항 등 휴먼 터치가 필요한 영역에서는 여전히 전문 컨설턴트의 1:1 상담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술과 휴먼 터치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더욱 완성도 있고 섬세한 럭셔리 여행 경험을 제공하며, 국내를 넘어 아시아의 럭셔리 여행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온베케이션 플랫폼에서는 국내외 100여 개의 5성급 호텔에 대한 실시간 요금 조회가 가능하다. 온베케이션은 매주 제휴 호텔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 내에 1000개 이상의 호텔로 서비스를 확장해 전 세계 주요 럭셔리 호텔의 실시간 요금 비교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
슬로베니아, 확대된 스노 스포츠와 노르딕 트레일·다채로운 아웃도어 체험으로 겨울 시즌 맞이
겨울이 본격화되면서 슬로베니아 관광청은 전통적인 알파인 스키를 넘어서는 풍부하고 다양한 겨울 스포츠 시즌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리조트 인프라 업그레이드, 통합된 노르딕 스키 경험, 폭넓은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바탕으로 슬로베니아는 유럽에서 가장 역동적인 겨울 여행지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슬로베니아 전역에 소재한 산악 리조트들이 관련 시설 및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며 현대적인 리프트 시스템, 종합 장비 대여 서비스, 전문 스키·스노보드 스쿨, 다양한 가이드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이 같은 개선 조치를 통해 현지 방문객들은 역동적인 산악 지형에서 즐기는 알파인 스키, 스노보드, 스키 투어링 같은 고에너지 활동부터 전통적인 분위기 속에서의 경치 좋은 아이스 스케이팅, 스노 파크, 스노슈잉, 횃불 산책, 개썰매 체험 등 보다 여유로운 겨울 레저까지 수준과 취향에 맞는 다양한 겨울 액티비티 경험이 가능해졌다.통합 크로스컨트리 스키 패스슬로베니아의 크로스컨트리 스키 네트워크는 이번 시즌에도 주요 볼거리로 꼽힌다. 포클류카(Pokljuka), 보힌(Bohinj), 플라니차(Planica), 예제르스코(Jezersko ) 등 인기 지역에서는 초보 레저 스키어부터 숙련된 선수까지 모두를 위한 잘 관리된 트레일이 마련돼 있다. 이러한 경험을 뒷받침하기 위해 주요 노르딕 리조트를 하나의 티켓으로 연결하는 통합 크로스컨트리 스키 패스(Unified Cross-Country Ski Pass)는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체류 기간 연장과 보다 지속 가능한 지역 이동을 장려하고 있다.웰니스, 미식, 그리고 축제 분위기의 겨울 도시슬로베니아의 겨울은 야외 활동과 함께 문화·휴식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여행객들을 초대한다. 방문객들은 온천 스파 센터에서 휴식을 취하고, 지역 미식을 음미하거나 역사적인 도시 곳곳에서 열리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둘러볼 수 있다. 눈 덮인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평온한 산책과 도심의 겨울 축제 분위기가 어우러져 비교적 짧은 이동 거리 안에서 다채로운 계절 경험을 선사한다.슬로베니아 겨울 관광의 글로벌 홍보슬로베니아의 겨울 매력을 국제적으로 알리기 위해 슬로베니아 관광청은 내년 2월까지 20개 시장을 대상으로 글로벌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은 디지털 스토리텔링, 에디토리얼 파트너십, 업계 행사, 미디어 초청 프로그램 등을 통해 진행된다. 공식 관광 포털에서는 중앙화된 정보와 영감 콘텐츠, 바로 활용 가능한 여행 일정이 제공되며, 방문객들이 겨울 체험과 주요 여행지, 실질적인 여행 계획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콤팩트한 지리적 규모와 현대적인 겨울 스포츠 인프라, 그리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강화된 노력에 힘입어 슬로베니아는 산악의 짜릿한 즐거움부터 고요한 자연 속 휴식까지 접근성이 뛰어난 환경에서 활동적이면서도 진정성 있고 현대적인 겨울을 경험할 것을 여행객들에게 제안하고 있다.추가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생활
-
오설록, 새해맞이 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출시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티(Tea) 브랜드 오설록이 국내 도예 브랜드 ‘무자기(MUJAGI)’와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티웨어를 선보인다. 오설록X무자기 티웨어는 과장 없이 덜어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무자기의 철학과 오설록의 근간인 제주 자연의 미감을 담아 완성했다. 오설록은 신제품 티웨어와 함께 새해 작은 쉼이 돼줄 티타임을 제안한다.협업 제품은 고감도 취향의 티타임을 위한 티웨어 3종으로 구성했다. ‘무자기 티 컵 세트’는 새싹이 돋아나는 찻잎의 순간을 모티브로 한 티 컵과 컵 받침으로 구성했다. ‘제주 플레이트 픽 세트’는 제주의 바람과 햇살에서 영감을 받은 접시와 포크로 구성했으며, ‘동백꽃 플레이트 세트’는 제주의 겨울을 대표하는 동백꽃을 형상화한 접시 3종으로 구성했다.오설록 대표 시그니처 차와 무자기 티 컵을 한 종씩 조합한 ‘티 기프트 세트’ 3종도 준비했다. 달콤한 과일과 캐모마일의 조화가 돋보이는 ‘캐모마일 무자기 세트’와 오설록의 대표 유기농 녹차인 ‘세작 무자기 세트’, 달콤한 배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달빛걷기 무자기 세트’를 선보인다. 각 세트는 1월 한 달간 오설록 공식 직영몰에서 할인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무자기 컬래버 티웨어 및 티 기프트 세트는 오설록 직영몰과 주요 온라인몰, 제주 티뮤지엄 및 티하우스, 전국 백화점 티샵 등의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
GS샵, 그리스 1위 올리브오일 아시아 최초 론칭… 프리미엄 상품 확대한다
GS샵이 글로벌 브랜드 식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프리미엄 상품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은 오는 12월 25일(목) 8시 45분 ‘지금 백지연’ 방송에서 그리스 판매 1위 ‘가이아(GAEA)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을 아시아 최초로 공식 판매하고,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자랑하는 호주산 ‘메리비(Mary.B) 마누카꿀 MGO 1300+’도 함께 선보이며 프리미엄 건강식품 수요를 정조준한다.‘가이아’는 그리스에서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판매 1위이자 뉴욕·런던·베를린 등 세계 3대 올리브오일 대회에서 금메달을 연속 수상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다. ‘가이아’가 유럽과 미국 시장을 넘어 아시아로 공식 수출하는 것은 GS샵을 통해서가 처음이다.그리스 올림피아 지역 단일 품종 올리브만 사용하고 전통 ‘핸드픽’ 방식으로 수확한 후 3시간 이내 착유해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이번에 GS샵에서 론칭하는 상품은 12월에 수확한 올리브로 만든 ‘햇 오일(Early Harvest)’로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함량이 571mg/kg에 달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날 방송에서는 ‘메리비 마누카꿀 MGO 1300+’도 소개한다. 천연 항균 물질인 메틸글리옥살(Methylglyoxal, MGO) 함량이 1358mg/kg에 달하는 최고 등급 제품이다. 호주마누카협회(AMHA) 인증을 받은 상품 중 MGO 1300 이상은 0.6%밖에 되지 않는다. 1876년부터 시작된 프리미엄 브랜드 ‘반스 내추럴(Barnes naturals)’ 상품으로 크리미한 질감과 캐러멜 풍미를 가진 맛까지 돋보여 프리미엄 웰빙 상품으로 꼽힌다.GS샵이 프리미엄 식품 라인업을 강화하는 배경에는 최근 뚜렷해진 소비 양극화 흐름이 자리한다. 고물가에 가성비를 중시하면서도 건강 관련 상품은 ‘하나를 사더라도 가장 좋은 것’을 구매하려는 수요가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실제로 GS샵이 지난 12월 14일(일) 방송한 스페인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프리오르데이’는 1시간 방송에 약 2200세트, 7000병가량 판매됐다. 지난 11월 첫 론칭에서 1500세트(약 6000병)이 매진된 이후 긴급하게 편성된 2차 방송이었는데, 이날 론칭 방송을 뛰어넘는 주문이 몰린 것이다. 단품 기준 10만원가량 하는 프리미엄 올리브오일의 인기는 최근 홈쇼핑 업계 전반에서 나타나는 프리미엄 상품 선호 흐름을 단적으로 보여준다.상품 판매와 광고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홈쇼핑만의 강점도 프리미엄 상품을 강화하는 주요 배경 중 하나다. 올해 GS샵에서만 450억원 주문 실적을 기록한 100만원대 로봇청소기 ‘로보락’, 론칭 10개월 만에 주문액 100억원을 넘어선 200만원대 피부미용 기기 ‘제우스3’ 등 프리미엄 상품이 홈쇼핑을 주요 판매 채널로 선택한 것이 대표적인 예다.25일 방송되는 ‘지금 백지연’ 성탄 특집에서는 혜택도 프리미엄급으로 준비했다. 먼저 ‘가이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500ml)’ 4병에 2만원 상당의 ‘가이아 옥시멜로 발사믹 식초(250ml)’ 1병을 더한 구성을 19만8000원에 선보이며, 삼성카드 결제 시 7%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 ‘마누카꿀 MGO 1300+(250g)’은 단품 정상가가 39만9000원이지만, 방송 중에는 2병 세트로 구성해 59만8000원 특별 할인가에 판매하고, 2병 세트 구매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본품 1개를 추가 증정한다.오민규 GS샵 MD기획팀장은 “올해 소비 흐름을 보면 프리미엄 가치와 합리적안 가격을 동시에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졌다”며 “브랜딩과 판매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홈쇼핑의 강점을 기반으로,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와 경험을 높여주는 프리미엄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동아제약 ‘육식파 키위효소’ CU편의점에서 출시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육식파 키위효소’를 CU편의점을 통해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고기 위주의 식사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한 효소 제품이다.‘육식파 키위효소’는 키위의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에 주목해 개발된 제품으로, 키위는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슈퍼푸드로 알려져 있으며 예로부터 고기를 부드럽게 하는 연육 작용에도 활용돼 왔다.제품에는 뉴질랜드산 그린키위를 동결 건조해 만든 원료 ‘악타진’이 함유돼 있으며, 악타진은 장운동을 부드럽게 도와줄 뿐만 아니라,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을 풍부하게 포함하고 있다.여기에 단백질 분해 효능을 검증받은 파인애플 유래 효소 ‘브로멜라인’까지 더해졌다.브랜드명 ‘육식파’는 고기 위주의 식사(육식)와 ‘갈래 파(派)’, ‘깨트릴 파(破)’의 중의적 의미를 담아 ‘육식파를 위한 육식 타파 제품’이라는 재치 있는 콘셉트를 표현했다.육식파 키위효소는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상큼한 키위맛 분말형 제품으로, 고기 등 기름진 종류의 식사 후 상쾌하고 깔끔한 마무리를 느낄 수 있다.동아제약은 단백질 분해 효소의 기능에 집중해 육류 섭취가 많은 현대인에게 적합한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상큼한 키위맛과 물 없이도 입안에서 녹는 간편한 섭취 성으로 소비자들이 즐겁게 건강을 챙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육식파 키위효소는 CU편의점에서 출시 기념 1+1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pharm.com
문화
-
좋은땅출판사 ‘AI와 40인의 괴짜들’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AI와 40인의 괴짜들 - 튜링에서 GPT까지, 인공지능 70년의 대서사’(김용태 저)를 출간했다. 이 책은 AI가 일상이 된 시대, 많은 사람들이 활용함에도 정작 ‘AI는 무엇인가’, ‘왜 지금의 AI가 탄생했는가’라는 질문에는 명확히 답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출발한다. ‘AI와 40인의 괴짜들’은 1950년 앨런 튜링의 ‘기계가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1956년 다트머스 회의를 통해 ‘Artificial Intelligence’라는 개념을 제시한 존 매카시, 학계의 냉대 속에서도 신경망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던 제프리 힌튼, 그리고 GPT로 대표되는 거대 언어모델 시대를 연 오픈AI까지 AI 70년의 역사를 40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풀어낸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기술서가 아닌 ‘사람 이야기’로 AI를 설명한다는 점이다. 퍼셉트론과 XOR 문제, 두 차례의 AI 겨울, 딥러닝과 트랜스포머의 등장이 수식이나 전문 용어 대신 집념과 좌절, 경쟁과 배신, 그리고 극적인 반전의 서사로 전개된다. 학계의 조롱 속에서 10년 넘게 신경망 연구를 이어간 제프리 힌튼,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든 존 매카시, 해고 5일 만에 직원 700여 명의 청원으로 복귀한 샘 알트만의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넷플릭스 드라마처럼 읽힌다. 또 하나의 특징은 ‘읽고 듣는 하이브리드 독서 경험’이다. 각 챕터마다 QR 코드가 수록돼 있으며, 이를 통해 AI가 생성한 대화형 팟캐스트를 들을 수 있다. NotebookLM을 활용해 제작된 팟캐스트는 출퇴근길이나 운동 중에도 AI 역사를 귀로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로 만든 책을 AI가 만든 팟캐스트로 듣는 메타적 경험’이라는 평가와 함께 전통적인 독서 방식에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저자 김용태는 20여 년간 변화의 흐름을 추적해 온 마케팅 전문가로, 복잡한 기술 설명 대신 스토리텔링에 집중했다. ‘attention 메커니즘’을 일상의 ‘도우미’ 개념으로 풀어내는 등 어려운 AI 개념을 비전공자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식 없이 서술된 이 책은 중학생부터 시니어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겨냥한 대중 교양서다. 좋은땅출판사는 ChatGPT 열풍 이후 등장한 AI 활용서와 기술서가 넘쳐나지만 이 책은 ‘AI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AI 시대 필수 교양서로서 본질을 알고 싶은 독자에게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AI와 40인의 괴짜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
ESG정책연구원, 폐교·빈집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 선도
K-POP을 비롯한 한국의 문화콘텐츠는 K-의료서비스산업을 선구적으로 이끌고 있지만 한국을 찾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목적지는 서울로 집중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속가능한 K-의료서비스 산업화를 위해서는 지역 특성이 반영된 의료관광 상품이 꾸준히 개발돼야 한다. 경기·강원 북부는 군사 요충지로, 대표적인 인구 감소 지역에 해당한다. ESG정책연구원은 ‘K-의료서비스산업 글로벌 수출 경쟁력 강화 연구’를 수행하면서 인구 감소 지역의 특성과 K-의료서비스산업을 융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 사업을 선도하고 있다.정성진 ESG정책연구원 전무이사는 “일본·말레이시아·태국·인도 등 주요 의료서비스 산업화 국가에서는 정부 차원의 의료서비스 플랫폼이 있지만, 우리나라에는 아직 설치되지 않고 있는 점이 한계”라며 “지역의 소비 확산,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자체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필수적이며, 지역별 고유의 문화, 관광, 레저 자원을 활용한 의료관광 상품이 개발돼야 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K-의료서비스와 강원특별자치도의 접경지역 테마를 활용한 ‘K-밀리터리 의료관광’은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혁신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최영진 ESG정책연구원 원장은 “최근 춘천에서 개최된 ‘K-밀리터리 페스티벌 : 춘천대첩’은 대표적인 지역 관광 프로그램으로, 이를 기반으로 강원 영서의 거점도시인 춘천시의 병원 네트워크와 밀리터리 콘텐츠가 융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인구 감소 지역의 폐교와 빈집을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전술지 및 한옥 스테이로 활용하면서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ESG를 실천할 수 있다”고 말했다.
-
‘건강하고 아름다운 서울의 일상’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 성황리 막 내려
‘서울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일상을 경험하는 한 주 간의 여행’을 주제로 10월 30일(목)부터 11월 5일(수)까지 남산골 한옥마을 및 중구 일대에서 진행된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2025 Seoul Beauty Travel Week, 주최/주관: 서울특별시, 기획/운영: 마인드디자인)가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는 서울뷰티트래블위크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서울의 일상’을 대주제로 서울이 큐레이션하는 ‘쉼’과 ‘맛’, ‘멋’ 주제의 로컬 체험을 통해 외면과 내면의 조화를 이루는 서울형 뷰티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이다. 종로구와 용산구, 성동구를 거쳐 올해는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와 관광, 경제와 교류의 중심지로 전통과 현대의 멋이 살아 숨 쉬는 중구의 대표 명소를 비롯해 ‘쉼(자연·치유, 힐링, 명상·스테이 등), 맛(푸드), 멋(한방, 뷰티·스파, 문화예술)’ 분야에 체험이 가능한 총 100곳의 뷰티웰니스 관광지에서 진행됐다. ‘쉼’ 주제를 대표하는 공간이자 이번 행사의 거점 공간으로 선정된 남산골한옥마을에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 이틀간 2만7177명이 다녀갔으며, 이중 3595명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했다. ‘맛’ 주제의 대표 공간 후로아 서울에는 320명이 방문했으며, ‘멋’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 L7 명동 바이 롯데호텔에는 38명이 찾았다. 이어 서울의 사계를 주제로 한 소리 명상(사운드 배스) 영상 상영이 진행된 CGV 동대문점에는 총 180명이 참여했고, 네트워킹 파티에는 국내 뷰티웰니스 관광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본격적인 서울형 뷰티웰니스 관광 산업 육성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중구를 중심으로 음악·미식·뷰티 등 K-컬처 콘텐츠를 중점 활용해 도심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휴식과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81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프로그램 내용에 대한 만족도에서 92.2%(매우 만족 63.3%, 만족 28.9%)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프로그램 진행 역시 91.5%(매우 만족 63%/만족 28.5%)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 올해 행사의 흥행 요인으로는 참여자가 쉽게 이해하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참여자 친화적 서비스가 주효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먼저 요가, 필라테스, 바레, 인터벌 트레이닝 등 다양한 웰니스 클래스를 쉽고 빠르게 예약할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 예약 플랫폼 오붓(obud)과의 협업을 통해 편의성을 확보했다. 이어 공식 파트너사 14곳(뷰라운지, 녹차원, 더플랜트베이스, 딘토, 라홍디엔씨, 슬리핑보틀, 실로, 아이비웰니스, 아이소이, 오붓, 위드마이, 인센스월드, 콤마나인, 토삭스, 톤28, 피아즈)과 함께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뷰티키트를 제공했다. 또한 피아즈와 함께 서울 뷰티웰니스 관광 100선을 상징하는 상징물을 별도 제작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서울시는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에 보내주신 많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양적, 질적 모두 우수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서울형 뷰티웰니스 관광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성공적으로 창출해 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사업의 집중 홍보 기간 서울뷰티트래블위크는 막은 내렸으나 연간으로 진행되는 서울 뷰티웰니스 관광 100곳에는 언제든지 참여가 가능하다며, 앞으로 지속 가능한 관광 생태계 구축이라는 다층적 목표를 균형감 있게 실현하며, 서울 관광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5 서울뷰티트래블위크와 서울 뷰티웰니스관광 100선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seoulbeautytrav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