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연구팀, 췌장암 ‘15분 신속 진단’ 신기술 개발
이은북, 노인을 위한 건강책 ‘치매를 예방하는 뇌활동 창작 종이접기’ 출간
이니스프리 ‘비타C 브라이트닝’ 라인 2종 출시
GS25, 이너뷰티 인기 트렌드 맞춰 여에스더 컬래버 상품 단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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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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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조선 제주, 봄 시즌 패키지 ‘비바 스프링(Viva Spring)’ 출시
그랜드 조선 제주가 곧 다가올 봄 시즌을 맞아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봄 패키지 ‘비바 스프링(Viva Spring)’을 5월 31일(토)까지 선보인다. 해당 패키지는 호텔에서 제공하는 웰니스 프로그램과 건강 식단을 통해 움츠러든 몸과 마음에 활기를 주며 일상의 루틴을 이어갈 수 있는 혜택과 기프트로 구성되었다. 봄의 활기로 몸을 일깨우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는 그랜즈 조선 제주의 액티비티 전담팀 ‘그랑조이’에서 운영하는 시즈널 프로그램인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Holistic Wellness Program)’이 준비되어 전문적인 웰니스 케어를 경험할 수 있다(2인 1회, 박당 1회 제공). 홀리스틱 웰니스 프로그램은 요일/시간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근력 강화, 심폐 기능 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슬로우 빈야사’, 핸드팬이라는 사운드 테라피 악기 연주와 요가 스트레칭을 결합한 ‘핸드팬 명상’, 전통 하타 요가 동작을 통한 심신수련, 근력 강화 등에 도움이 되는 ‘베이직 하타’, 코어를 강화하는 기본 동작으로 구성한 ‘릴렉스 코어’ 등 원하는 시간대, 취향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이용 가능하다. 해당 프로그램은 탁 트인 통유리를 통해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는 힐 스위트관 3층의 GX 룸에서 진행돼 누적된 피로를 풀고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그랜드 조선 제주 라운지앤바에서 특별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시원한 탄산수와 함께 푸드&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이야이야앤프렌즈’ (Yiayia and friends)의 프리미엄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이 뿌려진 ‘샐러드 피자 세트’를 식사로 즐길 수 있어 제주에서의 즐거운 미식을 제안한다. 패키지 이용 고객 모두에게는 푸드&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야이야앤프렌즈’의 특별한 기프트를 제공한다. 객실 타입에 따라 기프트를 구성, 그랜드 조선 제주 본관 투숙객을 대상으로는 봄의 활기를 닮은 위트 있는 디자인의 ‘프렌즈 텀블러’를, 그랜드 조선 제주 힐 스위트 투숙객을 대상으로는 올리브 오일&레몬 스틱과 아이즈 샷잔을 기프트로 증정한다. 2박 이상 연박 시에는 제주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아리아’에서의 조식 2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되며, 2월 23일(월)까지 예약하는 고객에 한해 전 객실 10% 할인이 적용돼 풍성한 혜택으로 누릴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본관 디럭스 기준 385,000원, 신관 힐 스위트 기준 605,000원부터(세금 포함)이며 투숙 기간은 3월 6일(금)부터 5월 31일(일)까지다. 또한, 봄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그랜드 조선 제주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grandjosun_jeju)를 통해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2월 23일(월)까지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퀴즈의 정답을 작성하고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이벤트 피드를 공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이야이야앤프렌즈의 올리브 오일&레몬 스틱과 아이즈 샷잔을 증정한다. 그랜드 조선 제주 관계자는 “추운 겨울이 지나고 싱그럽게 피는 봄, 그랜드 조선 제주가 제안하는 휴식과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 제주에서 가장 이른 봄을 맞이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그랜드 조선 제주, ‘Viva Spring(비바 스프링)’] 판매 기간: ~ 5월 31일(토) 투숙 기간: 3월 6일(화) ~ ~ 5월 31일(토) 가격: 디럭스 객실 기준 385,000원부터(세금 포함) 예약 문의: 181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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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새벽 도착 여행객을 위한 ‘얼리 체크인 플랜’ 서비스 출시
새벽 도착 여행객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맞춤형 서비스가 괌 리조트 시장에 새롭게 등장했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새벽 또는 이른 아침 항공편으로 괌에 도착하는 고객을 위한 ‘얼리 체크인 플랜(Early Check-in Plan)’ 서비스를 새롭게 론칭했다. 이번 서비스는 한국에서 출발하는 괌행 항공편의 상당수가 현지 시각 기준 새벽이나 오전 이른 시간에 도착하는 점에 주목해 기획됐다. 기존 괌 리조트의 경우 오후 3시 정규 체크인 시간이 보편적이기에 체크인 시간까지 공항이나 호텔 로비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하거나 짐만 맡긴 채 외부를 이동해야 하는 이른바 ‘0.5박’ 상황이 괌 여행의 대표적인 불편 요소로 지적돼 왔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의 ‘얼리 체크인 플랜’ 서비스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여행의 첫 순간부터 바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고객 경험 중심으로 설계됐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면 리조트 도착 즉시 객실 이용이 가능해 장시간 비행으로 누적된 피로를 대기 시간 없이 바로 풀 수 있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은 가족 단위 여행객 비중이 높은 괌의 특성을 고려해 새벽 도착 직후 바로 쉴 수 있는 환경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했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여행의 시작부터 피로 없이 온전한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얼리 체크인 플랜’ 서비스란 ‘얼리 체크인 플랜’은 새벽 및 이른 아침 도착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전용 숙박 플랜으로, 얼리 체크인을 보장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단순히 체크인 시간을 앞당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도착 당일부터 리조트 시설과 서비스를 온전히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얼리 체크인 플랜’ 주요 특징 1. 도착 즉시 체크인 및 객실 이용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도착과 동시에 객실 이용이 가능해 공항이나 로비에서 별도로 대기할 필요가 없다. 특히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 여행객의 이동과 휴식 부담을 크게 줄여준다. 2. 전 일정 조식 제공 체크인 당일을 포함해 숙박 기간 동안 매일 조식이 제공돼 추가 비용이나 식사 일정에 대한 고민 없이 여행을 시작할 수 있다. 3. 워터파크 무제한 이용 체크인 당일부터 체크아웃 당일까지 리조트 내 워터파크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어 도착 첫날부터 바로 휴양을 즐길 수 있다. 4. 공항-리조트 무료 셔틀버스 운행 야간 및 새벽 시간대(22:00~05:00)에 공항 도착 고객을 대상으로 1시간 간격의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심야 시간대 이동에 대한 불안 요소를 줄이고 공항 도착 직후부터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 ‘얼리 체크인 플랜’ 이용 안내 · 대상 고객 체크인 날짜 기준 전날 밤 23시부터 체크인 당일 15시 사이에 괌에 도착하는 항공편 이용 고객 · 예약 날짜 설정 방법 - 23:00~23:59 도착 : 체크인 날짜를 ‘도착 다음 날’로 설정 - 00:00 이후 도착 : 체크인 날짜를 ‘도착 당일’로 설정 · 필수 준비물 체크인 시 항공 탑승권(Boarding Pass) 제시 필수 ‘얼리 체크인 플랜’ 서비스 및 무료 셔틀버스 운행 시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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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국내 39개 호텔 객실 할인 ‘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 전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가 국내 겨울 여행 수요가 이어지는 시기에 맞춰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를 위한 ‘코지 윈터 스테이(Cozy Winter Stay)’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 시즌 스테이케이션을 계획하는 레저 여행객에게 객실 요금 5% 할인 혜택을 제공해, 국내 곳곳의 메리어트 호텔에서 편안하고 따뜻한 겨울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 기간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는 참여 호텔에서 멤버 전용 5% 할인 요금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투숙 가능 기간과 혜택은 호텔별로 상이하다. 자세한 내용은 예약 단계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코지 윈터 스테이’ 캠페인은 전국 주요 지역의 39개 메리어트 호텔이 참여한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는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럭셔리 컬렉션 호텔, 레스케이프 서울 명동 럭셔리 컬렉션 호텔, 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수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평택,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알로프트 서울 명동, 알로프트 서울 강남, 목시 서울 명동, 목시 서울 인사동, AC 호텔 서울 강남, AC 호텔 서울 금정,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더 플라자 서울 오토그래프 컬렉션, 라이즈 오토그래프 컬렉션,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오토그래프 컬렉션,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 포트폴리오 호텔, 여의도 파크 센터 서울 -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가 참여한다. 인천 지역에서는 쉐라톤 그랜드 인천 호텔과 네스트 호텔 디자인 호텔 회원, 충청(세종, 대전) 지역에서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과 호텔 오노마 대전 오토그래프 컬렉션이 포함되며, 경상 지역(대구, 부산)에서는 대구 메리어트 호텔, 웨스틴 조선 부산,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그리고 제주에서는 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 스파와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 리조트가 참여한다. 본 캠페인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메리어트 공식 웹사이트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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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미 식품 박람회서 AI 기반 당류 저감 솔루션으로 현지 시장 공략
삼양사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에서 개최되는 ‘2026 Natural Products Expo West(NPEW)’에 참가해 스페셜티(고기능성) 식품 소재와 AI 기반 당류 저감 솔루션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NPEW 2026’에 참가한 삼양사 부스 전경 ‘NPEW 2026’에 참가한 삼양사 부스 전경 NPEW는 전 세계 약 3200개 기업이 참여하고 7만 명 이상의 식품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천연식품 박람회로 글로벌 내추럴 식품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삼양사는 올해로 3년 연속 박람회에 참가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양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자체 개발한 ‘3S(Smart·Simple·Successful) Sugar Reduction 솔루션(이하 3S 솔루션)’을 주력으로 선보인다. 3S 솔루션은 AI 기반 당류 저감 설계 프로그램으로 제품 개발 과정에서 설정한 당류 저감 목표치와 원가 변동 범위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최적의 배합비를 제안한다. 배합에는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와 수용성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 삼양사의 스페셜티 식품 소재가 활용된다. 3S 솔루션을 활용하면 고객사는 당류 저감 제품 개발 시 요구사항에 맞는 레시피를 더욱 효율적으로 도출할 수 있어 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삼양사는 아이스크림과 소스류, 베이커리, 당과류 등 다양한 식품 카테고리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밖에 삼양사는 알룰로스 등 스페셜티 식품 소재를 전시하고 소재의 실효성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자 알룰로스 솔루션 제품으로 물엿을 100% 대체한 캐러멜도 시식 샘플로 제공한다. 삼양사는 이번 전시회뿐만 아니라 △5월 일본 국제식품소재박람회 ‘IFIA Japan 2026’ △7월 미국 식품 소재 전시회 ‘IFT 2026’ △10월 일본 식품전시회 ‘HI-Japan’, 미국 식품 박람회 ‘2026 SSG’ 등 해외에서 열리는 식품 관련 전시회에 참가해 판로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삼양사 정지석 식품BU장은 “당류 저감 트렌드에 맞춰 음료, 베이커리, 당과류 등 주요 식품 카테고리에 대체 당 소재를 적용하려는 고객사와 접점을 늘리고자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해 현지 식품·식음료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양사 식품 그룹은 알룰로스와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중심으로 스페셜티 소재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알룰로스는 설탕 대비 70% 정도의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제로인 대체 감미료이며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은 △배변 활동 원활 △식후 혈당 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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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이너뷰티 인기 트렌드 맞춰 여에스더 컬래버 상품 단독 출시
GS25가 의학박사 여에스더와 협업해 ‘푸룬 트리플 스트롱샷’, ‘글루타치온 스트롱샷’ 등 이너뷰티 콘셉트의 액상 건강식품 2종을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온라인, 홈쇼핑 채널에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에스더포뮬러의 신상품을 25일부터 편의점 단독으로 선보이며, 접근성과 기호성을 동시에 강화한 이너뷰티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GS25의 이너뷰티 관련 상품 매출을 살펴보면 2026년 1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32.6%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GS25는 봄철 체형 관리와 피부 관리 수요가 증가하는 시즌 트렌드를 반영해 출시를 기획했다. 최근 편의점의 건강지향식품 주요 구매층은 2030세대 여성으로, 이너뷰티(다이어트/피부) 관련 상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2030세대 여성 고객의 비중이 높은 뷰티 전문 플랫폼에서도 이너뷰티 카테고리가 핵심으로 운영되는 만큼, 동일 소비 트렌드가 편의점 채널에서도 유효할 것으로 판단했다. 출시하는 ‘여에스더 푸룬 트리플 스트롱샷’은 유산균 발효 공법을 적용한 발효푸룬추출분말(500mg), 푸룬주스농축액, 락추로스, D-소비톨액 등을 함유해 빠른 배변 및 클렌징 작용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달콤한 자두맛 액상 제형으로 섭취 부담을 낮추고 기호성을 높였으며, 타 이중 제형 상품 대비 대용량 액상 구성으로 충분한 섭취량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여에스더 글루타치온 스트롱샷’은 흡수율을 고려한 리포좀 글루타치온(L-글루타치온 90%, 배합 함량 90%) 696mg과 비타민C RDA 300%, 비타민B군을 최대 2000% 고함량으로 함유해 항산화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상큼한 레몬맛 액상 제형으로 섭취 편의성과 기호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두 상품 모두 2030세대 여성 타깃의 감각적인 컬러와 직관적인 기능 표현을 패키지에 적용해 건강 관리와 즐거운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헬시-펀’ 트렌드를 반영했다. 가격은 각 4900원이며, GS25 단독으로 운영된다. 출시일부터 3월 말까지는 1+1 행사도 진행된다. 고웅 GS리테일 라이프리빙팀 MD는 “이너뷰티 카테고리는 2030세대 여성 고객의 핵심 관심사이자 빠르게 성장하는 카테고리로, 편의점에서도 관련 상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전문성과 인지도를 갖춘 여에스더 박사와 협업해 단독 상품을 선보이는 만큼, GS25는 간편하게 이너뷰티 루틴을 관리하려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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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푸드 솔루션 페어 2026’ 내달 개최… 플랫폼·키친리스 기반 솔루션 제안
CJ프레시웨이가 내달 18일부터 이틀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을 개최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푸드 솔루션 페어’는 식자재 유통 및 푸드서비스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솔루션을 소개하는 B2B 전문 식음 박람회다. 이번 행사는 ‘함께 만들어가는 푸드 솔루션 생태계’를 주제로 하며, 외식·급식 사업자, 제조사, 협력사 등 산업의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 과제와 해법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논의하는 파트너십 플랫폼으로 기능할 전망이다. 18일은 사전 초청받은 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19일은 일반 관람객 대상으로 운영된다. CJ프레시웨이는 이번 박람회에서 미래 성장동력인 온라인 플랫폼과 키친리스를 통해 외식·급식 사업에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온라인 플랫폼’ 부스에서는 온라인 식자재 유통 플랫폼 기반 간편 주문 시스템과 인기 상품 등을 선보이며, ‘키친리스’ 부스에서는 간편식 코너와 이동형 F&B 서비스 브랜드 등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외식·급식 업장 맞춤형 솔루션과 조리 효율화 상품, B2B 소스 등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소개할 계획이다.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조리 효율화 상품, B2B 소스 등을 활용한 메뉴 시연과 사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행 전략을 소개하는 강연 콘텐츠도 마련했다. △우창윤 윔의원 대표 원장 △최종원 데일리픽스 대표를 비롯해 CJ프레시웨이 소속 셰프들이 다수 참여하며, 해당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 CJ프레시웨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중계될 예정이다. 급변하는 외식 환경 속에서 시장 흐름과 전략적 인사이트를 제시하는 외식 트렌드 세미나도 진행된다. △송길영 시대예보 작가 △김성민 메티즌 대표 △남준영 티티티 문화기획사 대표 △장순식 마이프차 컨설턴트가 연사로 나선다. 아울러 현장에는 비즈니스 미팅이 가능한 공간을 별도 마련해, 관람과 동시에 상담 및 협업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람회 및 세미나 참가 신청은 CJ프레시웨이 홈페이지 내 사전 등록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3월 17일까지 사전 등록한 관람객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장 등록 시 관람료는 1만 원이다. 세미나 참가비는 3만 원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푸드 솔루션 페어 2026은 푸드 비즈니스 사업자부터 제조사, 협력사 등 산업 내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파트너십을 확장하며 사업 성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급식·외식 현장의 실질적인 고민을 해결할 방향성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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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 완성하는 자연치유 실용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출간
[웰니스투데이 홍수진 기자]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이자 이어테라피(Ear Therapy)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힐링 테라피스트 강덕순 원장이 일반인을 위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가이드북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를 출간했다. 이 책은 아로마 요법과 이어테라피를 결합한 다양한 치유 방법을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면서도 간결하게 정리한 실용서다. 상황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 아로마테라피와 자연 치유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실천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제주에서 ‘센트앤센스(Scent & Sense)’라는 아로마 카운슬링 스튜디오 겸 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는 강덕순 원장은 이어테라피 전문 강사이자 힐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천연 향기 치유 모듈을 개발하고 전파하는 국제 아로마테라피스트로서, 그리고 오랜 기간 에스테틱 뷰티 케어 전문가로 활동하며 심신 치유와 관련한 다양한 임상 경험을 쌓아 왔다. 이번에 출간된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단순한 이론 소개에 그치지 않고, 저자의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활용해 온 치유 방법들을 담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저자는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향기로운 이어테라피』는 귀와 향기가 만나 이루어내는 치유의 예술이다. 이는 단순한 마사지나 피로 회복법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회복시키는 건강한 치유의 도구다. 귀를 자극하며 향기를 느끼는 짧은 순간, 몸과 마음은 다시 자연의 리듬으로 돌아간다. 하루 동안 수고한 나에게 ‘괜찮아, 잘했어’라고 말해주는 순간, 회복은 이미 시작된다.” 저자는 스트레스와 심신의 불균형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이러한 자연 치유 방법이 일상의 회복 도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시작해 볼 것을 권한다. 자연의 방식으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친절한 안내서가 될 신간이다. 서적명: 『향기로운 이어테라피』 지은이: 강덕순 펴낸이: 문재영 출판: 아로마 스튜디오 센트&센스 페이지: 156쪽 가격: 12,000원 문의 이메일: ds928@hanmail.net ISBN: 979-11-997319-0-5 0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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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숲체원, 외국인 예비 고교생 대상 '산림문화 특화 캠프'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나주숲체원은 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외국인 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인 맞춤형 산림문화 특화 캠프’를 운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역계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5개국 71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산림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 관람을 넘어 나주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 학생들은 손수건을 직접 천연 염색한 뒤 자국 국기를 그려 넣으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캠프가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 문화에 적응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내·외국인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지역 특화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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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AI와 40인의 괴짜들’ 출간
좋은땅출판사가 ‘AI와 40인의 괴짜들 - 튜링에서 GPT까지, 인공지능 70년의 대서사’(김용태 저)를 출간했다. 이 책은 AI가 일상이 된 시대, 많은 사람들이 활용함에도 정작 ‘AI는 무엇인가’, ‘왜 지금의 AI가 탄생했는가’라는 질문에는 명확히 답하지 못하는 현실에서 출발한다. ‘AI와 40인의 괴짜들’은 1950년 앨런 튜링의 ‘기계가 생각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1956년 다트머스 회의를 통해 ‘Artificial Intelligence’라는 개념을 제시한 존 매카시, 학계의 냉대 속에서도 신경망 연구를 포기하지 않았던 제프리 힌튼, 그리고 GPT로 대표되는 거대 언어모델 시대를 연 오픈AI까지 AI 70년의 역사를 40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풀어낸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기술서가 아닌 ‘사람 이야기’로 AI를 설명한다는 점이다. 퍼셉트론과 XOR 문제, 두 차례의 AI 겨울, 딥러닝과 트랜스포머의 등장이 수식이나 전문 용어 대신 집념과 좌절, 경쟁과 배신, 그리고 극적인 반전의 서사로 전개된다. 학계의 조롱 속에서 10년 넘게 신경망 연구를 이어간 제프리 힌튼, ‘인공지능’이라는 용어를 처음 만든 존 매카시, 해고 5일 만에 직원 700여 명의 청원으로 복귀한 샘 알트만의 이야기는 마치 한 편의 넷플릭스 드라마처럼 읽힌다. 또 하나의 특징은 ‘읽고 듣는 하이브리드 독서 경험’이다. 각 챕터마다 QR 코드가 수록돼 있으며, 이를 통해 AI가 생성한 대화형 팟캐스트를 들을 수 있다. NotebookLM을 활용해 제작된 팟캐스트는 출퇴근길이나 운동 중에도 AI 역사를 귀로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로 만든 책을 AI가 만든 팟캐스트로 듣는 메타적 경험’이라는 평가와 함께 전통적인 독서 방식에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한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저자 김용태는 20여 년간 변화의 흐름을 추적해 온 마케팅 전문가로, 복잡한 기술 설명 대신 스토리텔링에 집중했다. ‘attention 메커니즘’을 일상의 ‘도우미’ 개념으로 풀어내는 등 어려운 AI 개념을 비전공자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식 없이 서술된 이 책은 중학생부터 시니어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겨냥한 대중 교양서다. 좋은땅출판사는 ChatGPT 열풍 이후 등장한 AI 활용서와 기술서가 넘쳐나지만 이 책은 ‘AI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AI 시대 필수 교양서로서 본질을 알고 싶은 독자에게 좋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AI와 40인의 괴짜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